임원희, 이혼 11년 만의 심경 "재산 안 나눠… 추억은 추억대로 없어져야" 작성일 11-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결혼 3년 만인 2014년 이혼 발표<br>임원희 "사용하던 가구 다 버렸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aVwr8B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b60e0e00897ee829f0b5933f3a8d0e348e11ee57b58ffd3e5f26d662ccca3" dmcf-pid="BWNfrm6b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원희가 2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hankooki/20251103103513485zhld.png" data-org-width="640" dmcf-mid="zSj3inUZ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hankooki/20251103103513485zhl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원희가 2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d9484f9bf530bffc308272df1775cc0378317360be061d2ee795936abff3da" dmcf-pid="bYj4msPKRr" dmcf-ptype="general">배우 임원희가 방송 최초로 이혼 당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1a9ae46a4a0ca4262460e5a68b0a7d8ba1ce20bf96d7f2fbe17d3d47a340728" dmcf-pid="KGA8sOQ9nw"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영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임원희와 가수 윤민수, 김희철이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e71e3407baf35144dc8f8e6583c3c8cdb170f2f56d5ab76f3e3570d02d631945" dmcf-pid="9Hc6OIx2L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올해 돌싱 12년 차"라며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7f9be79c944630f13b78ef89ac6625c3e66a9fbcb965fa1f0f6fe14abe26a26" dmcf-pid="2XkPICMVRE"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 소식이 기사를 통해 알려진 것에 대해 "굳이 알려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혼 1년 뒤에 기사가 났다"며 "크리스마스이브라서 (화제성이) 묻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e8fb62bfefe6679d74ff37cb710c083663b2017b00eb4df029a0e5ce8c42b3" dmcf-pid="VZEQChRfdk"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재산 분할과 관련해 "그런 게 없었다"며 "(결혼 기간이) 짧아서 그런 거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9e5604fc83f57115931b197e7af6371f0c0d7c9020285673b7c852aa39dc7ff" dmcf-pid="f5Dxhle4i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구는) 나누지 않고 나중에 다 버렸다"며 "추억은 추억대로 없어지는 게 맞지 않나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d1279be1e7d53bdec9bccd295463264edd27cce349750a56ea045501790e24" dmcf-pid="41wMlSd8eA" dmcf-ptype="general">이어 김희철은 임원희와 더불어 이혼 소식을 전한 윤민수에게 "결혼 발표가 떨리냐 아니면 이혼 발표가 더 떨리냐"고 질문했다. 이에 윤민수는 "이혼 발표"라고 답했으며 임원희는 "나는 (발표를) 두 번 모두 안 했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5416a050173f2e96473e13e41604390ba7ab7d7134171987c86415cded4f4f3" dmcf-pid="8trRSvJ6ej" dmcf-ptype="general">1995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한 임원희는 '실미도' '식객'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1년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여성과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1703d44c2979638953eab7a73b0e47245066ab969a8ead2647c8d514e2f7c3c" dmcf-pid="6byj1tkLMN"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주년 AAA' 인기상, 영예의 주인공은? 5일 자정 '투표 종료' 11-03 다음 DAY6,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마이데이와 로맨틱 연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