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원호, “더 깊어진 음악 보여주고 싶어” [일문일답] 작성일 11-0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SNBc9U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9bb54ad7eda876409e84cbb81ad508dd0fdf2fcf68b87373694077d4c315c" dmcf-pid="fhvjbk2u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mbn/20251103113720800tuug.png" data-org-width="550" dmcf-mid="2sgfW6Hl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mbn/20251103113720800tuu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0e19c2df05f03d2d1fd5c549561ee6412482babd628c652569aba8b58152c3" dmcf-pid="4lTAKEV7wI" dmcf-ptype="general">가수 원호(WONHO)가 단단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1417aa6c600bc9884a92ced0636be236aa342462b46614993e5b7b0f46821c8c" dmcf-pid="8Syc9DfzrO" dmcf-ptype="general">원호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을 발매하고 화려한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641dc566ab86d6cd1052508e4126b79c6e21e8d2f375a91e1b5f4a9ed93c1f2" dmcf-pid="6vWk2w4qIs" dmcf-ptype="general">‘신드롬’은 사랑을 통과한 뒤 몸과 마음에 남는 반응을 추적한다. 거창한 드라마 대신 템포, 톤, 보컬 결의 변화를 따라 감정의 굴곡을 그리며, 들을 땐 매끈하게 흘러가지만 다 듣고 나면 각각의 장면이 선명하게 남는 구성이 돋보인다.</p> <p contents-hash="e0aa08792c88768c06f8ab1c40b020653c169c3ade653ad4e9a92678ff575d06" dmcf-pid="PGZm6Ix2sm"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if you wanna)’는 ‘원한다면 지금 더 가까워지자’라는 직진 메시지를 담은 팝 알앤비(R&B) 트랙으로, 원호가 직접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탄탄하게 다져온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p> <p contents-hash="7ea68f4444c7c5eaa8f2e981f4c19e6fe04cbb7bbba2030a985645c9835257f9" dmcf-pid="QH5sPCMVDr"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펀(Fun)’, ‘디앤디(DND)’, ‘시저스(Scissors)’, ‘앳 더 타임(At The Time)’, ‘뷰티풀(Beautiful)’, ‘온 탑 오브 더 월드(On Top Of The World)’, ‘매니악(Maniac)’, ‘베러 댄 미(Better Than Me)’, ‘굿 라이어(Good Liar)’까지, 원호의 성장한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총 10곡이 다채롭게 수록됐다.</p> <p contents-hash="b89eb73ea65cbdaa03e0e53affd1533e1d71b05677000859185e5030c2b685c5" dmcf-pid="xX1OQhRfEw" dmcf-ptype="general">독보적인 정체성과 진화한 음악성을 담은 첫 정규 앨범 ‘신드롬’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진가를 증명한 원호가 일문일답을 통해 신보를 직접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f5046638056585ae8b48fe116ac37513e69a542f0a7b6da294421450f97c216" dmcf-pid="yJL2T4YCOD" dmcf-ptype="general">다음은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 관련 일문일답.</p> <p contents-hash="cae35f0f7a386db695a4bd5abbcb6fe3b7d81e886130a7bab0861b92c69332b0" dmcf-pid="WioVy8GhrE" dmcf-ptype="general">Q.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소감이 어떤가요?</p> <p contents-hash="81614443cb8f8a6844da591796388964069939ed6b016e95540da3fa51e854d0" dmcf-pid="YngfW6HlOk" dmcf-ptype="general">A. 정규 1집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해 온 앨범인 만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e7fd01db69760f661daa403ce67b45e79354ce43e0aa0fb68ec9c9447cb1553b" dmcf-pid="GLa4YPXSmc" dmcf-ptype="general">Q. 새 앨범 ‘신드롬’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2b8b27e46fd7c9e141699e26cf2d0e3fa6f0d3f22070277b29bfab1337c90291" dmcf-pid="HoN8GQZvIA" dmcf-ptype="general">A. ‘신드롬’은 사랑의 흐름을 단계적으로 담은 앨범이에요. 설렘부터 뜨거움, 그리고 잔잔한 여운까지 감정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음악으로 표현했습니다.</p> <p contents-hash="53221a61d64e591ac1cd6deed8f1fd1362fb681e92dc6e8099ab12cf27daf2be" dmcf-pid="Xgj6Hx5Trj" dmcf-ptype="general">Q. ‘신드롬’을 앨범명으로 정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c77f6a304d5be512fed6a7d4fef18719c5053491028f3f56198701ca2c4b0a86" dmcf-pid="ZaAPXM1yDN" dmcf-ptype="general">A. 사랑이라는 감정은 누구나 겪지만, 각자가 떠올리는 사랑의 모습과 감정은 다 다르잖아요. 이 앨범이 그런 사랑의 증상들을 음악으로 담은 만큼 들으시는 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떠올리고 느껴주셨으면 해서 ‘신드롬’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p> <p contents-hash="8bc369b4fba96051c2213e4d499c5866167b9dbe88852ade163341a5c5ea0d7c" dmcf-pid="5NcQZRtWIa" dmcf-ptype="general">Q. 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는 어떤 곡인지,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요?</p> <p contents-hash="511f339636e0cf50a932020372cf3d0fc56aaef14bbf1ad0ca692887bd9ce05f" dmcf-pid="1jkx5eFYmg" dmcf-ptype="general">A. ‘이프 유 워너’는 원하는 마음이 생겼다면 주저하지 말고 다가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가끔 마음이 막히고 답답할 때 들으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풀리고, 한 번 더 용기를 낼 수 있는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p> <p contents-hash="e3303ea98605012e2677e214b91cf978e8c52c63ca242709eca826fc750be183" dmcf-pid="tAEM1d3GOo" dmcf-ptype="general">Q. ‘이프 유 워너’ 퍼포먼스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지, 포인트 안무 설명도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b2be53c162d8eea63123ab0bbf54e0ee02642cf7506a628e34519fab88d6a251" dmcf-pid="FcDRtJ0HwL" dmcf-ptype="general">A. 강한 리듬과 에너지를 살린 퍼포먼스가 특징입니다. 다인원으로 구성된 안무라 무대에서 더 큰 에너지와 몰입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포인트 안무는 손가락으로 W 모양을 만들고, 힘 있게 몸을 움직이며 곡의 직진하는 분위기를 표현한 동작입니다.</p> <p contents-hash="0947f00f675bdbcb90bda70a5540553a064dc13055c50e80fe3410cc90826cff" dmcf-pid="3kweFipXOn" dmcf-ptype="general">Q. ‘이프 유 워너’를 포함해 총 4곡의 곡 작업에 참여했는데, 어떤 이야기와 감성을 담으려고 했나요?</p> <p contents-hash="e604e2cc67f1154543f39a43f268258b5a03f8e789164d676bb6a58af18265f0" dmcf-pid="09ftk0waOi" dmcf-ptype="general">A. 일상에서 느낀 감정들을 솔직하게 담으려고 했습니다. ‘디앤디’는 스스로에게 거는 휴식과 보호의 메시지, ‘앳 더 타임’은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소중함, ‘온 탑 오브 더 월드’는 도시의 밤과 청춘의 자유로움, ‘이프 유 워너’는 직진하는 감정과 에너지를 담았습니다.</p> <p contents-hash="0a036b944773e911859aa6a247721d3ff7b45d014f01d13fa46a7a670b6d3b8e" dmcf-pid="p24FEprNDJ" dmcf-ptype="general">Q. 10곡 중 특별히 더 애착이 가는 곡이 있는지, 그 이유는요?</p> <p contents-hash="5feb47e5dadb92c52382c8d3b472713e493e8feda502b3b59cf2d4da693af487" dmcf-pid="UV83DUmjDd" dmcf-ptype="general">A. ‘온 탑 오브 더 월드’가 지금의 저를 가장 잘 담고 있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춘의 순간과 자유로운 에너지가 그대로 담겨 있어요.</p> <p contents-hash="6674c9a0c31336fd5e005de36b8de917482e3ab51da1190b9b25435030b4e1f0" dmcf-pid="uf60wusAme" dmcf-ptype="general">Q. 곡 작업 시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는지,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나요?</p> <p contents-hash="73845d5a7133b92a48e86fd28c45ad52b78ee971b07337790906828a26c9a75e" dmcf-pid="74Ppr7OcER" dmcf-ptype="general">A. 일상에서 영감을 많이 받아요. 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여행을 하면서 떠오르는 감정들을 바로 음악으로 옮기는 편입니다. 예전보다 하고 싶은 음악과 표현 방식이 명확해졌고, 새로운 시도에도 자신감이 생겼다고 느낍니다.</p> <p contents-hash="2a431c51508fec3ea4f8b5b527278a0305b09fc45cb1aba04b50d5b59ca5e19e" dmcf-pid="z8QUmzIkmM" dmcf-ptype="general">Q. 곡 작업을 비롯해 녹음, 포토, 뮤직비디오 촬영 등 앨범 준비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가 있나요?</p> <p contents-hash="0ea16a246d9b42f683204b216913d824c2bebc89ada492db07386402ffde6ec7" dmcf-pid="q6xusqCEmx" dmcf-ptype="general">A. ‘펀’과 ‘굿 라이어’는 원래 여성 보컬 곡이어서, 그 감정을 제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과정이 도전이었지만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색을 찾을 수 있었어요.</p> <p contents-hash="ae9a3e8525f02dba4e35166d33a54b3a0688421c1b37e9063e0899f0fdef84ee" dmcf-pid="BPM7OBhDDQ" dmcf-ptype="general">Q. 새 앨범 ‘신드롬’을 한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한다면요?</p> <p contents-hash="8a7aef5226f1895ff3e5937d48988d1990d1edbf49f8c900284f4b5f34af3a95" dmcf-pid="bQRzIblwwP" dmcf-ptype="general">A. ‘사랑’입니다. 사랑을 통해 생기는 모든 감정의 결을 음악으로 담아냈습니다.</p> <p contents-hash="097b139e4c6e1f574784608e85ce6e237fb91c1b6c25f3d55a9bfa97d8af1d6f" dmcf-pid="KxeqCKSrs6" dmcf-ptype="general">Q. 새 앨범 ‘신드롬’을 통해 듣고 싶은 반응이나 수식어, 또는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p> <p contents-hash="e6641b3512aaf9fa74396ad43df214fca1bba34ccf20cb25e74e6206ce217c54" dmcf-pid="9MdBh9vmD8" dmcf-ptype="general">A. 이번 앨범명처럼 원호 신드롬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담은 만큼 ‘원호가 이런 음악도 하는구나’ 하고 새롭게 느껴주시고 좋아해 주셨으면 합니다. 음악적으로 더 깊어진 부분과 확장된 스타일을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에 그 도전이 잘 전달되길 바라고 있어요.</p> <p contents-hash="198b5cd615067fbc600cfdcd1876aaba80fd104ee29c3583e1954dd5ec1b41b6" dmcf-pid="2RJbl2TsD4" dmcf-ptype="general">Q. 원호의 정규 앨범을 기다려온 위니(공식 팬덤명)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fc63297a4deada2a0e24a66690bbad423f0d0996826d1e2d32df1815508eabe5" dmcf-pid="VeiKSVyOOf" dmcf-ptype="general">A.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다양한 노래들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 주시는 위니,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a8c336ea671c1d3f7771f79d7d16f17dfc954cf4687fad4281d8c197c7f684e" dmcf-pid="fdn9vfWIOV"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3b9d6d849b46e928901f6efb4bb54d820e962064a782c0888e19e9a35de98ee" dmcf-pid="4JL2T4YCm2"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조각도시', 욕심났던 작품… 감정 표현이 주안점" 11-03 다음 강타, ‘SMArt’ 총괄 프로듀서 나서…임시완 첫 주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