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조각도시', 욕심났던 작품… 감정 표현이 주안점" 작성일 11-0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즈니플러스 '조각도시' 제작발표회<br>배우 지창욱, 장르물 연이은 흥행 속 '조각도시' 택한 이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pvoXNd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bab05d49fadcd5ab45ed5393b1b730d96b268981ba38f93029711d731d010" dmcf-pid="HuUTgZjJ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창욱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조각도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hankooki/20251103113651308znqw.jpg" data-org-width="640" dmcf-mid="YA3lnGgR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hankooki/20251103113651308zn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창욱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조각도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35a25694d1ee8efa6d7c5dc12a365e1bf1c53f54b3e5e6ad5babcf3d2e9176" dmcf-pid="X7uya5AiLl" dmcf-ptype="general">배우 지창욱이 '조각도시'의 대본 첫인상을 떠올리며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805cc6b742aa983fd637a247a25738f760358e785abb09e3651758b4ddd7b28" dmcf-pid="Zz7WN1cnMh" dmcf-ptype="general">3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조각도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지창욱 도경수 김종수 조윤수 이광수와 박신우 감독이 참석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영화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 드라마 '국민사형투표' '트랩'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782631a529bd120d9c07b2d42f95cf1054c2dd273b5228796f62d662459322de" dmcf-pid="5qzYjtkLdC" dmcf-ptype="general">배달 일을 하며 하나 밖에 없는 동생을 보살피고 자신의 꿈인 정원 카페 창업을 준비하던 태중은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에 의해 영문도 모른 채 체포당하고 흉악한 범죄의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한순간에 삶이 무너진다. '모범택시' 시리즈, '범죄도시4' 등 통쾌한 복수극을 선보인 오상호 작가가 '조각도시'를 통해 또 한 번 흥미로운 복수극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77f3e3f4e0ce71e705ba4b6e4710ba2ac4fa40fb4207ec574e6c56b375097b47" dmcf-pid="1BqGAFEoRI" dmcf-ptype="general">평범한 일상을 살던 남자가 억울한 누명을 쓴 후 통쾌한 복수를 실행한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얽히고설킨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스릴, 액션 등의 장르적 쾌감이 예고됐다. 인생을 조각당한 남자와 사건을 설계하는 조각가의 물러섬 없는 치열한 대립과 그들과 함께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의 앙상블이 주 관전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57147f3e4b1336bdebc4a1275325083af349b8e96d1d7be9d6a13686da29b7ef" dmcf-pid="tbBHc3DgiO" dmcf-ptype="general">인생을 송두리째 조각당한 남자 박태중은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 폭 넓은 연기를 펼쳐온 지창욱이 맡았다. 태중은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는 건실하고 평범한 청년에서 어느 날 갑자기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4b170b7cb43af257757f4b0e03179368cb48246b4667c5adf321fea2c06baffb" dmcf-pid="FKbXk0waJs" dmcf-ptype="general">영화 '리볼버' '조작된 도시', 드라마 '강남 비 사이드' '최악의 악' 등 여러 장르물에서 두각을 나타낸 지창욱이 또 한번 장르물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이에 지창욱은 "글을 받았을 때 다양한 볼거리를 줄 수 있겠다는 생각과 인물들의 관계성이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욕심이 났던 작품이다. 정말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과 자신감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는 캐릭터나 상황에 빠진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목표였다. 인물을 입체적으로 만들기 보단 상황 안에서 감정을 온전히 잘 표현하고 시청자들이 잘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제 숙제였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5da50029e41d1d09020bfc5079189ae93b397d1ac17fbb47be01d48e9b93981" dmcf-pid="39KZEprNMm" dmcf-ptype="general">한편 '조각도시'는 오는 5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pdeBT4YCnw"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태풍 같은 남자 11-03 다음 ‘컴백’ 원호, “더 깊어진 음악 보여주고 싶어” [일문일답]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