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도시' 도경수, 첫 악역 "섬뜩하게 보이려 고민..헤어만 4시간" 작성일 11-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xk8OQ9ha"> <div contents-hash="b8bf8fffdbde72b3acc9c18fb373eaad96fcd9f803b10a3f942d21dde08d2069" dmcf-pid="8IME6Ix2S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여의도=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52d82a22fdbb298dd48f6b15e7d31470b5b458fecb11b9f1bfbed5e6a83a9" dmcf-pid="6c2LBc9U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도경수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은 어느 날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갇히고, 이 모든 상황이 한 인물로부터 계획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를 위한 복수를 시작하는 범죄 액션 시리즈로 오는 5일 공개된다. /2025.11.03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news/20251103113350353is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385eFY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news/20251103113350353is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도경수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은 어느 날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갇히고, 이 모든 상황이 한 인물로부터 계획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를 위한 복수를 시작하는 범죄 액션 시리즈로 오는 5일 공개된다. /2025.11.03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398bf2203e53776e9244ead5302558800a4c058c19f4b2c11cfe116818bf11" dmcf-pid="PkVobk2uSL" dmcf-ptype="general"> 배우 도경수가 '조각도시'로 첫 악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063252336a2eee30aad689224e7b9e5245960e471a7849c6cd6ede3d2bafd7b" dmcf-pid="QEfgKEV7Sn" dmcf-ptype="general">3일 서울시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신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지창욱, 도경수, 김종수, 조윤수, 이광수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ebb0d66f53539367f373b68ec31ff61da70e6fa6c43682aca0bd225567858b0" dmcf-pid="xD4a9DfzTi" dmcf-ptype="general">'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 분)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 분)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 </p> <p contents-hash="3449b36ecdf65be9e76d1243e4fd5c0b740b56376e2a4af734027cd4770ff288" dmcf-pid="yqh3sqCElJ" dmcf-ptype="general">사건을 설계하는 조각가 안요한은 도경수가 맡아 첫 악역에 도전한다. 도경수는 "제가 처음 도전하는 악역이기 때문에 어떤 느낌으로 연기할 수 있을지 스스로 궁금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9510bb038448d1c5687bbba595e2c58166f73de8e3e1b9c95939d36f38ad50" dmcf-pid="WBl0OBhDCd" dmcf-ptype="general">이어 "안요한은 진짜 직업이 조각가고, 말 그대로 사건을 설계하고, 사람을 조각하는 악한 인물"이라며 "어떻게 하면 섬뜩하게 보일지 고민했다. 헤어 스타일을 염색하고, 파마하고, 다시 검은색으로 염색했다. 머리하는데 4시간 이상 걸렸다. 요한이라는 캐릭터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없기 때문에 영화나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비슷한 성향의 캐릭터를 많이 참고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8e86deb0bf5283b5965da2fb2d7c03a67534ab81695fde90149658a505e8008" dmcf-pid="YbSpIblwve" dmcf-ptype="general">인생을 조각당한 남자와 사건을 설계하는 조각가로 뜨겁게 대립하는 지창욱, 도경수의 만남은 '조각도시'의 큰 관전 포인트다. 지창욱은 "안요한은 태중에게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은 사람"이라고 했고, 도경수는 "요한의 입장에서 태중은 바퀴벌레 같은 존재다. 생명력도 끈질기고, 계속 밟는데도 기어 올라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646d39ca41dbbff76dd78e04edda7e4fc78499db17860a33902e55cbee0e006" dmcf-pid="GKvUCKSrWR" dmcf-ptype="general">여의도=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악역 도경수, 섬뜩한 연기 위해 '이것'까지(조각도시) 11-03 다음 '식스센스2' PD,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피해 발생 후 하차 통보받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