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쳐 열풍에…EMS 김치발송, 말레이시아·필리핀·뉴질랜드 추가 작성일 11-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정사업본부 EMS 김치 발송 국가 9개→12개국으로 확대<br>캔 용기 사용하고 용량 70%만 채워서 보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P3h9vm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41128e8d33d0e05d683e8bdd0ef9f31c008880562849fb62d931879daf3c1" dmcf-pid="bsQ0l2Ts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국제특급(EMS)을 통한 김치 발송 가능 국가가 기존 9개국에서 12개국으로 늘었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120240212facn.jpg" data-org-width="550" dmcf-mid="qaWAPCMV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120240212fa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국제특급(EMS)을 통한 김치 발송 가능 국가가 기존 9개국에서 12개국으로 늘었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295e0e279676e0a3ecf4ae38dbb315a616245ab616acbad344f9a016d9c4f0" dmcf-pid="KOxpSVyOt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김장철을 앞두고 국제우편으로 김치를 보낼 수 있는 국가가 늘어났다. </p> <p contents-hash="30613bfbfa4665f4e9418569c8ea78e49d0188b953bef717a3bacb0fc59cf2de" dmcf-pid="9IMUvfWIGT"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국제특급(EMS)을 통한 김치 발송 가능 국가를 기존 9개국에서 12개국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b080a4d80ad0ea818728dead155d963d68e0abf8e864a745e7b949c260d82d4" dmcf-pid="2CRuT4YCGv" dmcf-ptype="general">기존에는 ▲미국(알래스카·하와이 제외) ▲캐나다 ▲호주 ▲일본(오키나와 제외) ▲중국 ▲홍콩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 9개국이었다면 이번에 뉴질랜드와 말레이시아, 필리핀이 새로 추가됐다. </p> <p contents-hash="b09595d821468e6babe7009c07db44b12354ddb02354ce26f84107bf35a1d26e" dmcf-pid="Vhe7y8GhHS" dmcf-ptype="general">확대 국가는 K-컬쳐 열풍으로 전 세계적으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해외 거주 교민 및 유학생의 김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f727dc4bf9eb247bf92a34599e78f72e90d48cc57574616e8fb2b0cad5108c2d" dmcf-pid="fldzW6HlXl" dmcf-ptype="general">우정사업본부는 김치를 EMS로 발송할 때 반드시 금속 재질의 포장용기(캔)을 사용하고, 내용물은 용기 용량의 70% 이하로 채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d27ddaf917b07894a169d04b0d3aebd642fed246cdd037f0cbe7494fa0de2a4" dmcf-pid="4viBGQZvXh" dmcf-ptype="general">이는 국제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파손 및 누액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캔 포장 후 박스로 한번 더 이중 포장해야 하며 기온에 따라 아이스팩 또는 산소흡수제를 함께 동봉하면 김치의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p> <p contents-hash="d62710af76527301d00e3b76374d064dc9be9136c702ca29833b018da74af84b" dmcf-pid="8TnbHx5THC" dmcf-ptype="general">특히 비수도권 지역의 경우 월~목요일 접수를 권장하고 있다. 금요일 접수분은 주말 항공 운송편 제한으로 인해 배송이 지연될 수 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a8cc9b8d2f43fd10dacda9672ca52303d041fc839dfbfa4d511b23d91c6895dc" dmcf-pid="6yLKXM1yHI" dmcf-ptype="general">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EMS 김치 발송 국가 확대는 K-푸드 세계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해외 동포 사회에 한국의 맛과 정을 전하는 중요한 교량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민들께서 안전 포장 기준을 준수해 김치를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발송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50ed950e3fdb5281c4b17418307778179a0e8522ca88277813d5aec68343ec" dmcf-pid="PWo9ZRtW5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신뢰관계 파탄 주장' 안 통했다…엔터업 '고질 탬퍼링'에 쐐기 박은 재판부 11-03 다음 시청률 꼴찌했는데 2.7%→2.2% 더 떨어졌다…이재욱도 안통한 '마지막 썸머' [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