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 vs ‘중장비’, 김용빈 ‘K탑스타’ 투표 경쟁서 활짝 웃다...‘17주 연속’ 작성일 11-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NGBc9Uii"> <p contents-hash="48990f1d28f80ac87659ae5c95d82b105c40177511753d5353804890793f34a5" dmcf-pid="BJjHbk2uMJ" dmcf-ptype="general">‘최고의 트로트’ 자리를 놓고 치열한 투표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황태자’ 김용빈이 활짝 웃었다.</p> <p contents-hash="9fc85500ecec754938708849f2f1afbefc461c2e1e8bb3d64eeb1a89dc7dac28" dmcf-pid="biAXKEV7Jd" dmcf-ptype="general">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집계된 69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9e52a16c778e2a8f2fb822ad8b0197cde0b4bcd24de573d3c89205827e7d4828" dmcf-pid="KncZ9DfzJe" dmcf-ptype="general">‘트롯중장비’ 진해성과 치열한 경합을 펼치고 있는 김용빈은 1위 자리를 수성하며 17주 연속으로 ‘최고의 트로트(남)’ 왕좌를 지켰다. 진해성은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김호중에게 돌아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b773752991846d5e2cc74396a1f613e0ff03c533b4e3a518cbf0d5767ae09" dmcf-pid="9Lk52w4q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집계된 69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mksports/20251103123005122fuoh.png" data-org-width="656" dmcf-mid="zgk52w4q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mksports/20251103123005122fuo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집계된 69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109a4465b733a5a2ec474ab1a400ec7bb716b67a1f51cfb72ac4a514bd3af9" dmcf-pid="2oE1Vr8BiM" dmcf-ptype="general"> ‘트로트 신동’ 출신 김용빈은 7년간의 공백기 후 KBS2 ‘트롯전국체전’으로 복귀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미스터트롯3’에 출연해 방영 내내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유지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 ‘트로트 황태자’로 우뚝 섰다. </div> <p contents-hash="2983d5a7918793a91be2d736f5281bb5a8a650d8f40bfb25a0cac6b79ae9ee11" dmcf-pid="VgDtfm6bex"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팬미팅 ‘스카이 캐슬’을 개최하며 팬들과 가까이 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김용빈의 팬미팅은 지난 생일 라이브에서 팬들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한 자리로,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236034515189f1ae0ed473925606b5d55939264bf9e697710fcb702e78817363" dmcf-pid="fgDtfm6bLQ"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ENA ‘길치라도 괜찮아’에 출연하며 박지현, 손태진과 함께 ‘길치클럽’ 완전체를 완성, 신선한 리액션과 예능감을 발산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4awF4sPKRP"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8Nr38OQ9R6"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 탈환 성공! 11-03 다음 ‘완전체가 온다’...방탄소년단, 내년 컴백 앞두고 ‘K탑스타’ 1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