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드디어 첫 승리 '쾌거'…안정환·구자철 극찬 세례 작성일 11-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KjvfWI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7659b925921b69c7a5404377506f1f6aae38e540df2174cda6105e6435317" dmcf-pid="7zfEYPXS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tvreport/20251103122940639rmef.jpg" data-org-width="1000" dmcf-mid="pvhqeTiP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tvreport/20251103122940639rm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8e2d2c05aa69c64142f5e816cc5fb00c6e93a30edc53cddceb3f3c9a821ab2" dmcf-pid="zq4DGQZvZ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JTBC ‘뭉쳐야 찬다4’의 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싹쓰리UTD’가 드디어 첫 승의 기쁨을 맛보았다. 11월 2일 방송된 30회에서 ‘싹쓰리UTD’는 전반기 무승의 고리를 끊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경기 상대는 저명한 최강팀 ‘라이온하츠FC’였으며, 이들은 9경기 무승으로 최하위에 처져 있었다.</p> <p contents-hash="58407c371b541c53d4c81cb05afd387ff90eafbc9b511ed5bed89044d40690e0" dmcf-pid="qB8wHx5TGT" dmcf-ptype="general">전반기 9경기에서 4무 5패로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김남일 감독은 후반기 반전을 위해 대폭적인 인적 개편과 전술 수정에 들어갔다. 부상의 여파로 시즌 아웃된 곽범 대신 크로아티아 세미 프로 출신의 김루이와 ‘뭉찬2’와 ‘뭉찬3’에서 활약했던 조원우가 새롭게 합류했고, 포백 전술에서 쓰리백으로 전환하여 중원 강화를 이루었다.</p> <p contents-hash="df62bd46302b0735d7a4ca25bdf9c16bdbc67609821544fffeb8826c7b75e5f0" dmcf-pid="Bb6rXM1yHv" dmcf-ptype="general">후반기 첫 경기가 전반기 1위 ‘라이온하츠FC’와의 맞대결로 펼쳐진 가운데, ‘싹쓰리UTD’는 막상막하의 경기를 보여주었다. 경기 시작부터 상대로부터 거센 압박을 해내며 전혀 다른 팀으로 거듭났다. 김루이의 투입으로 중원 장악력이 극적으로 향상되었고, 중계진의 안정환은 “‘싹쓰리UTD’의 경기력이 이제까지 판타지리그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극찬했다. 구자철 감독도 “기대 이상의 팀”이라고 감탄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68071221f7d82c5f62ac9ddc70e639c816e5085d41814dd6aab26a00f356b7b" dmcf-pid="bKPmZRtWZS" dmcf-ptype="general">경기 초반 16분에 ‘싹쓰리UTD’는 프리킥 기회를 얻었고, 김루이가 킥을 시도하여 공은 이지훈에게 전달되었다. 무득점에 허덕이던 이지훈은 중거리 슈팅을 성공시키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본 경기에선 약 6개월 만에 온 팀의 필드골로, 이지훈은 소감을 전하며 “감독님과 코치님의 얼굴을 보니 감정이 교차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c55e06e7ce2916e667e14daa5ebded797da7123323981ceaec95138b69d041" dmcf-pid="K9Qs5eFYGl" dmcf-ptype="general">주장 천주안은 “골이 들어가던 순간 눈물이 났다”라고 말하며 그 감동을 더했다. 이를 지켜본 구자철 감독은 선수들의 감정에 놀랐고, 안정환은 그 상황이 더욱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리드를 잡은 김남일 감독은 선수들을 진정시키며 경기 운영을 냉철하게 조정했다.</p> <p contents-hash="00faab6ebdde19df76c5f14071fc81e6896b7be35d8b8cb46627b98f271f5f9b" dmcf-pid="92xO1d3Gth" dmcf-ptype="general">후반전에도 ‘싹쓰리UTD’는 조직적인 빌드업과 정교한 패스를 통한 주도권을 이어갔고, 안정환은 FC 바르셀로나의 티키타카를 떠올리게 하는 경기 운영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후반에도 전술을 변화시키며 경기의 주도권을 완벽하게 유지한 ‘싹쓰리UTD’는 결국 1 대 0으로 승리를 거두며 감격의 첫 승을 기록했다. 구자철 감독은 김남일 감독을 ‘명장’으로 칭송했다.</p> <p contents-hash="f0782f528d400565966910648390a563b14d99df686cb62c79605384d17b5ec4" dmcf-pid="2VMItJ0H5C" dmcf-ptype="general">경기가 끝나고 ‘싹쓰리UTD’ 선수들은 모두 눈물을 흘리며 감격에 빠진 모습이었다. 라커룸에서는 시즌 첫 위닝샷이 터졌으며, 김남일 감독은 “이제 시작이다. 남은 경기 모두 승리하자”며 팀을 격려했다. 방송의 마지막에 예고편으로 구자철 감독의 ‘FC캡틴’과 ‘라이온하츠FC’의 경기가 그려지며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뭉쳐야 찬다4’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7bb2056a9cbdfac1e35b686bdeaf2d322ab7ce86d8006b082becca6624739" dmcf-pid="VfRCFipX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tvreport/20251103122942045nkm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vH8N1cn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tvreport/20251103122942045nk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0af2ac4236d5b0c6b11defbb7584ac1e531ba4f65c72d3309346cd75332294" dmcf-pid="f4eh3nUZHO"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JTBC ‘뭉쳐야 찬다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신화 쓴다!…"'G.O.A.T' 1순위 후보, 레전드로 부족"→세계가 인정했다, '올림픽 2연패+세계선수권 2~3회 우승' 가능 11-03 다음 "'식스센스' PD가 강제추행" 주장에.."무고 증거영상 제출" 반박[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