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김지연, 남친 수억 빚 갚았다…"배달알바→보험설계사까지" [RE:뷰] 작성일 11-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xtBc9U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89840c3229a9067a9d0daf6ab07df4fac0fc1c3cfdf72a7cfb4644d1322c2" dmcf-pid="uNMFbk2u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tvreport/20251103135650473wjuf.jpg" data-org-width="1000" dmcf-mid="3Lh3KEV7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tvreport/20251103135650473wj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df255b7e10f326b9c685aa41b1e5c0628ea30e18f351f52857939224ea894a" dmcf-pid="7jR3KEV75K"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지연이 최근 75kg까지 체중이 증가한 근황과 다이어트 결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9cd7a514625740725bc2b2ced70ab8a591cfb09de92ff5e77c116e468763c7f" dmcf-pid="zAe09DfzXb" dmcf-ptype="general">3일 한 채널에는 '미스코리아 김지연, 모든 걸 잃고 다시 일어서야 했던 두 번째 인생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1818832eb80ad1c707be5058363b42d894fe7be65034d897a3e29a966e2bdbe" dmcf-pid="qcdp2w4qHB" dmcf-ptype="general">1997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됐던 김지연은 "예전엔 방송, 홈쇼핑 등 연예계 일을 다양하게 했다. 지금은 절실한 마음으로 보험 영업 일을 하고 있다. 수입이 0원이었고 가진 돈도 하나도 없었다. 뭘 해야 할지 고민하다 결국 배달 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0d0a1d99db3db8d2bef97e9282fe3b30a85aa012164cdbbb890804440517e8" dmcf-pid="BkJUVr8BXq" dmcf-ptype="general">배달을 전업으로 하게 됐다는 그는 "오래 하다 보니 데미지가 누적됐다. 무릎이 아프고 직업병이 생겼다"면서 "기술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고정적인 일을 찾다가 보험 영업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1a21b8c16c5fa71da7ac59b42245612d9d8f10d8f6a6351bf44d83127b110fa" dmcf-pid="bEiufm6btz" dmcf-ptype="general">치열하게 살아온 그는 현재 75kg까지 체중이 증가한 상태라고. 그는 "크고 루즈한 긴 옷을 많이 입게 된다. 다 고무줄 바지만 있다. 배가 많이 나와서 이렇게 안 입으면 숨쉬기가 힘들다. 예쁜 옷을 입고 싶고 스타일을 내고 싶어도 내 몸이 안 따라 주니까 안 입게 된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182cf1b2f340b7e74e739a9143bed12087ff85fb5963b8ff4b3e981c1979d" dmcf-pid="KDn74sPK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tvreport/20251103135651909xsa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uBS5eFY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tvreport/20251103135651909xs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f42d5e14066f773c7012c3188b6630000522a75d9e29cc03bd239bb1b77ff0" dmcf-pid="9wLz8OQ9Z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보험 설계사는 이제 1년 차다. 아직 배우는 중이다. 예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사업이 잘 안되면서 그걸 해결하느라 몇 년을 힘들게 보냈다. 제가 본 손해만 몇십억 원 정도 된다"라고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e372ad0829ee8ee2ac48f931d2d2876098181b1ba1791fec9cddaf03e5d20d" dmcf-pid="2roq6Ix2XU" dmcf-ptype="general">방송 활동을 이어가던 시절의 상처도 전했다. 김지연은 "당시엔 외모와 관련된 일이 많았다. 잘 나가던 홈쇼핑에서도 '살만 조금 빼고 오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다이어트를 해도 몸이 아파서 다시 찌는 걸 막을 수 없었다. 스트레스가 심했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25579ade8e977c87c374503a1a67c15f83c0488d30a7389efe79f017ae68eee" dmcf-pid="VmgBPCMVtp"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1997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03년 배우 이세창과 결혼했지만 10년 만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이 있다.</p> <p contents-hash="1941644bdd9d91c19ea81654a27ab13bae8fb0590998755139cfbea51bec02e9" dmcf-pid="fNMFbk2uH0"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보통의 김지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중훈, 혈액암 투병 중인 안성기 언급 "인사 드리니 '방긋' 웃어" 11-03 다음 이준호, '패기의 아스팔트 사나이'에서 '스윗 상사맨'으로…'엔딩 맛집' #4 (태풍상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