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신흥 강국 일본팀과 한판”... 진천서 한일 국가대표 합동 훈련 돌입 작성일 11-03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1/03/0005425018_001_20251103140211038.jpe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em></span><br><br>[OSEN=노진주 기자]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6일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5년 세팍타크로 한·일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br><br>이번 합동 훈련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주요 국제대회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추진된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교류를 통해 실전 대응력과 기술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번 합동 훈련에는 일본 국가대표팀 16명 초청된다. 일본팀은 2025 세계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남자 쿼드 이벤트에서 최초로 우승했다. 최근 최정상 기량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 대표팀에게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br><br>합동훈련은 ▲포지션별 세팅훈련 ▲포메이션훈련 ▲친선경기 ▲기술교류 세션 등으로 구성된다. 실제 경기와 유사한 환경 속에서 전술 완성도와 팀워크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br><br>아울러 훈련 5일 차인 5일, 일본선수단이 참여하는 한국 문화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일본선수단은 서울 스카이와 롯데월드타워 견학을 비롯해 다양한 K문화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스포츠 교류를 넘어 양국 간 우호 증진과 문화적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갖게 된다.<br><br>이번 문화교류는 단순한 기술훈련을 넘어, 스포츠를 통한 국제 협력과 민간 외교의 의미 있는 장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협회는 한·일 합동 훈련을 통해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양국 간 세팍타크로 기술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향후 국제대회 대응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br><br>또한 협회는 훈련에서 도출된 전술적 데이터와 교류 성과를 기반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전략 수립 및 주요 국제대회 전력 강화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br><br>협회 김영진 회장은 “세계 정상급 일본 대표팀과의 합동 훈련은 우리 선수들에게 기술적 자극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세팍타크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jinju217@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K호크스 수비의 핵 김기민 “이번엔 반드시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11-03 다음 ‘EPL·라리가 홈팀 강세’ 축구토토 승무패 72회차 적중결과 발표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