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6개월 만에 지상파 복귀…‘남극의 셰프‘, 17일 첫 방송 작성일 11-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NDOBhDaE"> <p contents-hash="8365b8519677fd22f7b11ffeb5dbf37bf17b2b1e9c0e4c0960502af52c2ba921" dmcf-pid="YxjwIblwAk" dmcf-ptype="general">각종 논란에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개월 만에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로 방송에 복귀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4ec9142d867f1fdb1678a1ab327cc23c727e58ee9396f8336709af11c41436" dmcf-pid="GMArCKSr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참석해 주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chosunbiz/20251103143048587rrcz.jpg" data-org-width="2200" dmcf-mid="ykaEsqCE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chosunbiz/20251103143048587rr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참석해 주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336247cd79c74b367df39a73038c5aa4f93bc478d7b8540a4fece95724ef2e" dmcf-pid="HRcmh9vmNA" dmcf-ptype="general">3일 MBC에 따르면 백 대표가 출연하는 ‘남극의 셰프’가 오는 1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남극의 셰프는 MBC가 지난 2012년 방송한 ‘남극의 눈물’에 이은 ‘기후환경 프로젝트’다. 남극 세종과학기지를 찾아 대원들에게 한 끼 음식을 대접하는 과정을 담았다. 백 대표를 비롯해 배우 임수향, 채종협, 엑소 수호가 출연한다. 남극의 셰프는 올해 4월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5월로 한차례 미뤄진 뒤 무기한 연기됐다.</p> <p contents-hash="78f116ac04ba92ea7d417c894544487d9a980ccaee44c2aa179c1a300867e533" dmcf-pid="Xeksl2Tsaj"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을 제작한 황순규 PD는 “작년 11월 촬영을 시작해 이미 완성된 작품으로, 방송을 앞두고 있었다. 외부 상황에 의해 한 차례 방송이 연기된 데 이어 출연자 이슈가 생기면서 회사에서도 깊은 고민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제작진 또한 이 사안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프로그램의 메시지와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a247d6022fedf06c697ae0503546d93a9c56d832e8fa0aa00b15fcc90766f3" dmcf-pid="ZdEOSVyOkN" dmcf-ptype="general">이어 “남극의 셰프는 출연자가 주인공인 ‘요리쇼’가 아니다”라며 “남극이라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인간과 자연, 그리고 공존의 의미를 탐구하는 기후환경 프로젝트이기에 그 본질적 가치를 시청자분들께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극 기지 촬영을 위해 협력한 여러 국가 과학기지 관계자들, 그리고 험난한 환경 속에서도 함께 제작에 참여한 수많은 스태프와 협력 파트너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도 중요한 이유 중 하나였다”고 편성 확정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0e00e82f5781a01d3280c5a3ea2aa43edd0c32054c0ae674e8e5aa41d7cd50" dmcf-pid="5JDIvfWIAa" dmcf-ptype="general">황 PD는 “1년 전인 11월 16일은 남극의 셰프 팀이 남극으로 출발했던 날이며, 오는 12월 1일은 남극 조약이 체결된 상징적인 날이기도 하다”며 “이처럼 시기적으로 의미 있는 시점에 기후환경 프로젝트의 본래 메시지가 시청자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1mGtUgztcg"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장애인 당구, 15년째 천하무적…왕조 완성 [전국장애인체전] 11-03 다음 소디엑, ASEA 2026 10월 ‘이달의 5세대 아티스트’ 1위…4개월 연속 정상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