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내 삶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되려 노력중" 작성일 11-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eJCKSr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1a0327f330b0fecafc4291fc70810211ff4e4f05820ba7fd7945f7fd8db6e5" dmcf-pid="9xdih9vm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JTBC/20251103144605014hqai.jpg" data-org-width="560" dmcf-mid="qZngT4YC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JTBC/20251103144605014hqa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39ab1b7e07ba29f0817d47edc81a5a2c8923c7d75301585d88a321aaad88903" dmcf-pid="2MJnl2TspW" dmcf-ptype="general"> 배우 이준기가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마음가짐과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105c4d8c04846249b9b833e1627ef39e591636d901cf7156c345386e56c3d42" dmcf-pid="VRiLSVyOuy" dmcf-ptype="general">더스타 11월호 커버 화보를 장식한 이준기는 오사카 올 로케이션으로 평온한 시선과 시간의 온도를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3bb11d488922d25b589b0a5cc102a2bebc884cc47e824a32db6d1fc8dc31d54a" dmcf-pid="fwOCUgztUT" dmcf-ptype="general">오사카 촬영에 대해 이준기는 “항상 일만 하다 스쳐 지나간 도시를 처음으로 '제대로' 바라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결이 나와 많이 닮아 있어 영감이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c3ea6e01fdfa5c935306af2ff1d91a25e25c0fc1fab45df82f5664e2615103d" dmcf-pid="4rIhuaqFFv" dmcf-ptype="general">이어 근황을 묻는 질문에는 “요즘 차기작 대본을 검토하며 지내고 있고, 꾸준히 러닝과 여행을 병행하고 있다”며 “뒤늦게 자유 여행의 매력을 알았다. 혼자 떠나는 여행은 생각을 정리하게 하는 값진 시간이다. 왜 이제야 알았나 싶을 정도”라고 웃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8558a9f9a9c11045473ae4a521fef30ecd158772140c04b11096e120ad80d4ec" dmcf-pid="8mCl7NB37S" dmcf-ptype="general">연기 인생을 100 으로 본다면 “절반 정도 온 것 같다"고 덧붙인 이준기는 “20 대, 30 대에는 과분한 사랑을 지키기 위해 달려왔다면 이제는 방향과 속도를 다시 정비해야 할 시기”라며 “앞으로의 챕터가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e963b3d76a2e411ed178595f73acd971a49b3d80a6d4034353f6f89d3a65ec" dmcf-pid="6shSzjb0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JTBC/20251103144606373xken.jpg" data-org-width="560" dmcf-mid="B9X16Ix2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JTBC/20251103144606373xke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1ef9ca9efe156ced29daec3d1a3fb3a40cf535981eea91ec570aad08a5bdb" dmcf-pid="POlvqAKp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JTBC/20251103144607833hkfv.jpg" data-org-width="560" dmcf-mid="bsU7JWLx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JTBC/20251103144607833hkf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3ecf520aa1ae5978a62a8c21b4e0ef57194dd9055fec98a06befc28fdd273c6" dmcf-pid="QISTBc9U0C" dmcf-ptype="general"> 이준기의 스크린 대표작 '왕의 남자'는 지난 6 월 개봉 20 주년을 맞이하기도. 그는 “내 배우 인생에 폭넓은 선택지를 열어준 기적 같은 작품이다. 여전히 애틋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남아 있다”고 애정했다. </div> <p contents-hash="e8e375ad87400524a3555f928d85776b322b732c82ab06804b4d3c1bb2fc16af" dmcf-pid="xCvybk2uF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가장 사랑하는 존재로 스스로를 꼽은 이준기는 "지금은 '나 자신'을 가장 사랑하려 한다. 예전에는 앞만 보고 달리느라 정작 내 삶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달려온 나날 덕분에 지금의 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이제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여유를 가지고 삶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의 내 대답은 '나'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413e22397bca1b895b69680dbc3bb4508f3060cfc6ca0cb52089aba17cd8697" dmcf-pid="yfPxr7OczO"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준기는 “남은 올해는 고민보다 실행으로, 기다림보다 전진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며 “오래 기다려준 분들에게 좋은 작품으로 곧 보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2c40e19b380ed08943d35a6ca166b159a59b04068bf942051bd5797ca2f9471f" dmcf-pid="W4QMmzIkUs"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 19일 극장 일부 개봉…12월 정식 스트리밍 11-03 다음 법원 "허위 단정 어려워"…조병규, 학폭 의혹 폭로자 상대 손배소 패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