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빚 갚느라 배달까지" 미스코리아 김지연, 보험 설계사 된 근황 작성일 11-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Ft5J0H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d53fe9e8fe518e91135017000fe4f70f32090add85b2994b226cc91a9cd2f" dmcf-pid="BkCIsblw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997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전 남자친구의 빚을 대신 갚으며 생활고를 겪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쥬비스 다이어트' 캡처) 2025.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172615336rlih.jpg" data-org-width="720" dmcf-mid="7LagLZjJ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172615336rl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997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전 남자친구의 빚을 대신 갚으며 생활고를 겪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쥬비스 다이어트' 캡처) 2025.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af720a8554db1b299c6105e455883dcc961f70631eaac2907b338cfbd99154" dmcf-pid="bEhCOKSrG4"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1997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전 남자친구의 빚을 대신 갚으며 생활고를 겪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7ecb66395a6e8ab2c71b8da6a172998e2bc0c7a1b580c4a440ddb7fce96a15c" dmcf-pid="KDlhI9vmXf"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쥬비스 다이어트'에는 '미스코리아 김지연, 모든 걸 잃고 다시 일어서야 했던 두 번째 인생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81dc3d2fff9c21d549a786878d01553917772c792e7169b916fa7863063025a" dmcf-pid="9wSlC2TsHV"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지연은 최근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de46395587b1e1bd7c4a3661e26a8426cd850d962025fc28f8ef99ca478c1e" dmcf-pid="2rvShVyOH2" dmcf-ptype="general">그는 "절실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다. 수입이 0원이고 가진 돈도 없었기에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배달 일을 시작했고, 나중에는 전업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205a1200e91831d11e820fe1bbd4722b0c48589dd1f4bd5986989f15dacba9" dmcf-pid="VmTvlfWIZ9" dmcf-ptype="general">하지만 배달 일을 오래 하면서 무릎 통증 등 부상이 생기자, 비교적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일로 보험 설계사 직업을 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4da39bce92ab0080ee1857fd5d139af2ff79badcf1dbfd4e85b4c94e701ce2" dmcf-pid="fsyTS4YC5K"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전에 만난 남자친구의 사업이 잘 안 되면서 대신 해결하느라 몇 년을 힘들게 보냈다"며 손해를 본 금액이 수십억 원 단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7b934d83088a6af2b6e11a0fb3a09d02bd151002a9b4ea20947e81a3d0cd02" dmcf-pid="4OWyv8GhZb" dmcf-ptype="general">방송 활동이 이어지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미스코리아다운 화려한 이미지를 원했는데, 당시에는 붓고 아픈 상태였다"며 "홈쇼핑에서도 살을 조금만 빼고 오면 좋겠다는 말을 들으면서 스트레스가 컸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51048ab4f1aa3084c6fe83a239d66fab1e97d6b75b7c8583a44f479ff530c8b" dmcf-pid="8IYWT6Hl1B" dmcf-ptype="general">불규칙한 생활이 이어지면서 체중은 75kg까지 늘었고, 건강에도 이상이 생겼다고 했다. 김지연은 "다 포기할 뻔했다. 주변에서 이미 사형선고를 내린 것 같았다"며 "이제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나 자신과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120519fef402669538579ed066675d1fcad8c0cca0b6edb52339bb78e950f2" dmcf-pid="6CGYyPXStq"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의 다이어트는 단순히 외적인 변화가 아니라 내적으로도 더 단단해지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라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를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86b7da63dfbe9215fa8dee21099f4c7ab53567a128c0b0e2d699eb5f96468" dmcf-pid="PkCIsblw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997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전 남자친구의 빚을 대신 갚으며 생활고를 겪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쥬비스 다이어트' 캡처) 2025.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172615493tjah.jpg" data-org-width="720" dmcf-mid="zFGYyPXS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172615493tj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997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전 남자친구의 빚을 대신 갚으며 생활고를 겪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쥬비스 다이어트' 캡처) 2025.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89ca487e40cc4357b5b617b8d2b1dff5407ad88716827e7cd626274a7fea43" dmcf-pid="QEhCOKSrZ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에서 여왕으로" 양파 6집 '홈커밍' 호평 세례…정통 발라드의 귀환 11-03 다음 ‘신인감독 김연경’ 인기 속 MBN도 배구 예능 론칭 “나르샤 출연”[공식]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