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0년 지기에 '뒤통수'…"괴롭고 힘들었다" 작성일 11-0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868CMVuS"> <p contents-hash="7038c3d70bca6bd5303c7132741a411107fa77a35711715811fe62e63527aa99" dmcf-pid="ZV6P6hRf3l" dmcf-ptype="general">[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69ceaffabb30a911fcbcdcb88a3e557c5f1ce650189f6a3c1d462ba29b4924" dmcf-pid="5ZF3FLu5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kedtv/20251103193515829bguk.png" data-org-width="674" dmcf-mid="HSbKbDfz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kedtv/20251103193515829bgu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1f7ec2e6063449ebd8bbe2bb2f6c9319783014e76f6c3c9416f90cf04325a7" dmcf-pid="15303o71pC" dmcf-ptype="general"><br>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동행해온 전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이 전해졌다. <br><br>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성시경의 전 매니저는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br><br>현재 피해 범위 확인 중이며, 해당 직원은 이미 퇴사한 상태다.<br><br>소속사는 이번 사안에 대해 관리·감독 책임을 통감하며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있다고 했다. <br><br>성시경의 전 매니저는 10년 넘게 실무를 담당하면서 공연, 행사, 방송, 광고 등 여러 활동을 지원해온 인물로 알려졌으나, 어떠한 방식으로 피해를 초래했는지 구체적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다.<br><br>성시경은 이날 자신의 SNS에 "최근 몇 개월간 정신적으로 매우 괴로운 시간을 보냈다"며, "가족처럼 믿고 아껴온 사람에게 배신당한 경험은 인생에서 쉽지 않은 일"이라고 힘든 심정을 밝혔다. <br><br>그는 연말 콘서트 개최 여부를 고민 중이라며, "이런 상황 속에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자문하고 있다"며 "잘 지나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언급했다.<br><br>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귀 예고 백종원, 사흘 후면 더본코리아 상장 1주년 ‘우연이쥬?’ 11-03 다음 앤서니 홉킨스 "한니발 연기 본능, 모두에게 악마 있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