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예고 백종원, 사흘 후면 더본코리아 상장 1주년 ‘우연이쥬?’ 작성일 11-0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Qz7AKp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e5a2092dcdead0ecf522b67498d70a1be32a530e8dcc72774df6e2a7cecca" dmcf-pid="WOxqzc9U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본 사태’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백종원이 MBC ‘남극의 셰프’로 사실상 복귀를 알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시기상조’라는 부정적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연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예정인 ‘흑백요리사2’ 또한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rtsdonga/20251103193415183iyfk.jpg" data-org-width="1600" dmcf-mid="Q3GmrqCE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rtsdonga/20251103193415183iy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본 사태’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백종원이 MBC ‘남극의 셰프’로 사실상 복귀를 알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시기상조’라는 부정적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연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예정인 ‘흑백요리사2’ 또한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fb6158ae0ef13e41403b0c79671794ac6550cb39c6e75b67e4063ea4c9d5ab" dmcf-pid="YNb5Zd3G0Y" dmcf-ptype="general"> 백종원이 3일 사실상의 방송 복귀를 알렸다. 딱히 개연성 있어 보이진 않지만 사흘 후인 6일은 그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의 상장 1주년이다. </div> <p contents-hash="4d6a6a88bb29dd103a72a64fb9cde14098f3fcd3962c7ace0ae34715b54402b3" dmcf-pid="GjK15J0HUW" dmcf-ptype="general">일명 ‘더본 논란’으로 방송인으로서 일체의 활동을 중단했던 백종원이 MBC ‘남극의 셰프’를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첫 방송은 17일로 예고된 상태. </p> <p contents-hash="ba609fed349cbcf518f51fede629ccee959fe2adfbec97ca57022bb7f52b70a5" dmcf-pid="HA9t1ipXpy" dmcf-ptype="general">MBC는 3일 ‘장문의 질의응답’까지 곁들인 보도자료 형태로 ‘남극의 셰프’ 방영을 공식화 했다. 9개 문항으로 구성된 ‘셀프 질의응답’에서 이목을 끈 대목은, 주요 출연자인 백종원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이었다. </p> <p contents-hash="c4843b2042974d5bb7b9777c9e33f1b9e9a3757c619e246808fcc72972cdc8b0" dmcf-pid="Xc2FtnUZzT" dmcf-ptype="general">‘남극의 셰프’ 측은 구체적으로 “출연자 논란이 불거지며 회사는 물론 제작진 또한 사안을 심각하게 인지”했음을 전제하고는, 그럼에도 “프로그램이 특정 출연자 한 사람을 위한 요리 쇼가 아니란 점, 기후환경 프로젝트로서 본질적 가치를 시청자께 제대로 전달하고 아울러 제작에 참여한 스태프 및 협력 파트너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판단했다”고 방영 결정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c485780e111e6d1be064be3066699b0a1b2beec048686621ec6a97c1279e7e0" dmcf-pid="ZkV3FLu5Fv" dmcf-ptype="general">백종원의 방송 복귀가 가시화되자 누리꾼들은 환영보단 ‘시기상조’로 대변되는 날선 비판을 내놓고 있다. ‘남극의 셰프’란 제목이 방증하듯 주요 출연진가운데 요리 전문은 누가 봐도 백종원이며, 요리쇼가 아니라 한들 그 진정성이 제작진의 바람대로 오롯이 시청자에게 전해질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는 게 부정적 여론의 요지다. </p> <p contents-hash="fb8acf5e2f0c15b102804df4be8a87d290f06173f69a434ccefd3a168273f1f2" dmcf-pid="5Ef03o71uS" dmcf-ptype="general">일각에선 2009년 영화 2019년엔 드라마로도 제작됐던 일본 작품 ‘남극의 쉐프’를 재조명하고 있기도 하다. 국내에도 소개돼 적잖은 인기를 끌었던 두 작품은 ‘재미있는 남극 요리인’이라는 에세이를 원작으로 공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b9fefe80b468f686b310e4022b54a67ff10830bc95ba2602bd09ea7952ddc71" dmcf-pid="1D4p0gzt7l" dmcf-ptype="general">‘남극의 셰프’는 같은 MBC에서 방영돼 ‘극장판’으로까지 확장됐던 명작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을 모태로 한 것으로 전해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b038aec7fb469761a756e1f5d74e9c26f5b1495a739b87f0d24f3bc7a64cd" dmcf-pid="tw8UpaqF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MBC에서 방영되는 ‘남극의 셰프’ 사진제공|남극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rtsdonga/20251103193416502rzzm.jpg" data-org-width="1346" dmcf-mid="xueKbDfz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rtsdonga/20251103193416502rz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MBC에서 방영되는 ‘남극의 셰프’ 사진제공|남극의 셰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113a35c7b71ba171080addf1df12cf2c94db6e4e26ed0278cc469fe68276f4" dmcf-pid="Fr6uUNB3zC" dmcf-ptype="general"> ‘남극의 셰프’ 방영에 맞물려 글로벌 OTT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 또한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공개는 일단 12월로 예정돼 있다. </div> <p contents-hash="7b1565b7adcaaa98271f83c96e9210c7c850000913ed412e41706833a9a2c71a" dmcf-pid="3XjxQSd80I" dmcf-ptype="general">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는 관련 제품인 빽햄의 가격을 부풀려 판매했다는 의혹으로 시작해 원산지 허위표기, 농지법위반, 식재료의 비위생적 보관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맞물려 백종원은 5월 더본코리아의 쇄신에 집중하겠다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77c8bc81c278c01290cc3efe8d9b7e022e19fc6a0e357b77449d5b60c49aa442" dmcf-pid="0ZAMxvJ6uO" dmcf-ptype="general">6일 상장 1주년을 앞둔 더본코리아는 상장 초반 주당 6만원대를 달리다 3분의1 토막 난 주당 2만4000원대에 최근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d68838b555ce02b40bb61ce97653f6a54ef00c95667a896be9336b7ba960ff5" dmcf-pid="p5cRMTiPFs"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살' 송지효 "결혼 생각 있다..이상형은 덩치 있는 사람"[짠한형] 11-03 다음 성시경, 10년 지기에 '뒤통수'…"괴롭고 힘들었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