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처럼 생각했는데"…성시경, 1N년 지기 매니저에 '뒤통수'[종합] 작성일 11-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D6paqF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b1c5280309989b7efa6088de43b101e34dd510c1d8ca394b189cb580de90c5" dmcf-pid="QJwPUNB3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성시경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tvnews/20251103194140054ijgm.jpg" data-org-width="900" dmcf-mid="8mQtC2Ts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tvnews/20251103194140054ij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성시경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5ea51112c5cb190858beb194282e38f6507155d3deda67867ddeac7f86df7f" dmcf-pid="xirQujb0y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함께 일해온 매니저의 배신으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79d67d81252165325e82584f800179c846d69fb07e97dfa53d3b9ede4f5e2519" dmcf-pid="yZbTcprNyH"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최근 오랜시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결별했다. 이 배경에는 매니저의 배신과 금전적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526a98a20e9a6d4ae79c2e87d555fbf17be1488feb14b4765b66cf395226704e" dmcf-pid="W5KykUmjlG" dmcf-ptype="general">3일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매니저가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후 퇴사했다며 "당사는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2b3e52141731ab2af2b19a362929be85ce436440ff8ca6e96258070d1772c58" dmcf-pid="Y19WEusAyY"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당사는 관리, 감독 책임을 통감하며,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관리시스템을 재정비 중이다.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구체적인 금전 피해액을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이는 적지 않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718307305a16db159992f4e2ea98629863527ec049f5288f0a3bd9f3aef248a8" dmcf-pid="Gt2YD7OcTW"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매니저는 그간 성시경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추며 공연·방송·광고·행사 등의 실무를 담당했던 인물로, 성시경과 함께 유튜브 촬영도 진행하는 등 두터운 관계로 알려졌기에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4280e6800cce9dea055133f19447ddc0e279860bfe256984f3cab06305e940d" dmcf-pid="H04XmBhDvy"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해당 매니저에 대한 신뢰가 깊었던 만큼, 직접 참담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올해 참 많은 일이 있다. 제 기사로 마음 불편하셨을 분들께 먼저 죄송하고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7e243c87c5fd25d4e1816faf9a06d253f62d65a40be2fe6f2d994f3942e6488" dmcf-pid="Xp8ZsblwhT"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저에겐 최근 몇 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다. 믿고 아끼고 가족처럼 생각했던 사람에게 믿음이 깨지는 일을 경험하는건 데뷔25년 처음 있는 일도 아니지만 이 나이 먹고도 쉬운일 아니더라"라고 매니저의 배신에 큰 상처를 받은 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6174ef7998d2a91f2ba72a52f6caf41c9ffdc3b78cf2c3b23bfa98c379e3f81" dmcf-pid="ZU65OKSrCv"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기도 망가져 버리기도 싫어서 일상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괜찮은 척 애썼지만 유튜브나 예정된 공연 스케쥴을 소화하면서 몸도 마음도 목소리도 많이 상했다는 걸 느끼게 됐다"라며 "언제나 그랬듯 이 또한 지나갈거고 더 늦지 않게 알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려 한다. 잘 지나갈수있게 최선을 다해보겠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fc686060e670529842bc4c937375ec01124ca80f87d84af3b0a87cc551eb2" dmcf-pid="5uP1I9vm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성시경.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tvnews/20251103194141376live.jpg" data-org-width="900" dmcf-mid="65hJKw4q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tvnews/20251103194141376li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성시경.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1f8cb4f00667a32dc0f3086cb4fb09caf887d085c8cbedae274b30015f843b" dmcf-pid="17QtC2Tsvl"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매니저의 배신에 앞서 지난 9월 친누나가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를 따르지 못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성시경은 논란에 직접 입을 열며 "새로운 제도 개설을 인지하고 교육 이수 등록을 못한 것 회사의 분명한 잘못이고 크게 반성하고 있다. 다만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이 소득 누락이나 탈세같은 목적과는 무관하다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8c672137de3858673d55efc5b1ef036861710f2843876823eb022e300cf8983" dmcf-pid="tzxFhVyOTh"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해당 논란 이후 불과 약 두 달만에 믿었던 매니저에 충격적인 배신을 당한 소식이 전해지자 그에게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FqM3lfWIT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출산 후 ♥금융맨 남편 애정 그리웠나 “왜 우리 안 사귀냐고”(손연재) 11-03 다음 김종국, 주량 신동엽보다 세다… “1년에 한 번 마시는데 상상 이상” (‘짠한형’)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