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매형' 김민준, "중2병 걸렸었다"..'은퇴'할 뻔 [4인용 식탁][별별TV] 작성일 11-0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lt41cnhG">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9qSF8tkLC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54b34b98a53faf8ceba4e20036ebff3bbbbb6274b39c15b502f8d4f49eda5" dmcf-pid="2Bv36FEo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준, 권다미 부부 /사진=권다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news/20251103203741032htlj.jpg" data-org-width="550" dmcf-mid="B5z5VZjJ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news/20251103203741032ht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준, 권다미 부부 /사진=권다미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74724c46412b0d50dca5bddf6dcdd4ee1981b7d29c568a68b45fc47b876b1" dmcf-pid="VbT0P3Dg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news/20251103203742589ozjv.jpg" data-org-width="560" dmcf-mid="bm6glo71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news/20251103203742589oz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081569a7b515aa711a25c66cd5f2db2db99e6707d400471140e99aca1c379f" dmcf-pid="ftwWqynQyT" dmcf-ptype="general"> '4인용 식탁'에서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 매형'인 김민준이 '은퇴'를 결심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b93e37818a047d53f388c9d9a2ec232fdcbad25a36534ad9f6f0eb059ff088c8" dmcf-pid="4FrYBWLxvv"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선 전 농구선수 허재, 배우 김민준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게스트 박중훈 편이 그려졌다. 박중훈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아 최근 에세이 '후회하지마'를 출간, 작가로 나선 바 있다.</p> <p contents-hash="792bc13a2295415f4b1458404d697ce1af5e2ffb5ca704e8c8554023eacbd9df" dmcf-pid="83mGbYoMhS" dmcf-ptype="general">이날 박중훈은 "제가 본 김민준은 체형이나 포스가 무비 스타 같다. 그래서 내 연출 입봉작인 영화 '톱스타'(2013)에 캐스팅한 거다"라는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그는 "그런데 (김)민준이가 (출연을) 안 하겠다는 거야. 내 영화를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배우 자체를 그만두려 했다"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592eff664f46d5bddafa76a36b88ca90da80d37ba5d99cebdcb17ab467c7f145" dmcf-pid="60sHKGgRSl"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민준은 "그때 사실 '중2병'처럼 그런 시기가 왔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b44036bb7cbef17e7b6cfbe6090f2f1f57222217cc6d3ae569a75801126f6d0" dmcf-pid="PpOX9HaeCh" dmcf-ptype="general">그는 "자기가 원하는 방향대로 안 가고, 주변 환경을 보면 내가 저울질을 당하는 그런 느낌이었다. 뭔가 내가 이 상태에선 본연의 모습이 많이 망가지겠다 싶어서,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은퇴를 고민한 거다. 그 시기에 선배님께 '톱스타' 섭외 제안을 받았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f3553b26ba603cd82a6a7ea6b18471672e75347c2890c44ef296e88c041d99a" dmcf-pid="QUIZ2XNdCC" dmcf-ptype="general">또한 김민준은 거절했던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싶더라. 내가 이 작품을 할 만큼 스타가 아니란 걸 본인이 가장 잘 아니까. 그런 내가 해서 누가 되지는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두 번째론 박중훈 선배님이 캐스팅하시는 거니까, 나 말고 할 스타들이 얼마나 많겠나. 그래서 거절했을 때 미안하지 않았다"라고 </p> <p contents-hash="ccc969b1ba9a1400e2b944e959f0258ce8626abdca7595f7fcf7df5493d9e020" dmcf-pid="xuC5VZjJhI"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민준이를 한 달 동안 쫓아다녔다. '네 의견을 존중하는데, 그럼 오늘 이후로 죽을 때까지 배우 하면 안 돼' 했다. 그랬더니 민준이가 며칠 뒤에 한다고 연락을 줬다"라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0f19261ed9d353471d91476556d7157c53606a58004b2fcb67d9fea41919990c" dmcf-pid="ycfnIipXlO"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준은 2019년 지드래곤 친누나 권다미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22년 득남했다.</p> <p contents-hash="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 dmcf-pid="Wk4LCnUZWs"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철 “송지효, 너무 털털해…사람들 앞에서 옷 갈아입어” (‘짠한형’) 11-03 다음 7개 종목 11만명…“누구나 참여, 경기하며 성장”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