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배우 '은퇴' 생각했다.."내 본연의 모습 망가져"(4인용식탁) 작성일 11-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ED3Ix2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72f988ea33718962577ec2bbda232a123aafd7f9c685a508a8967abedc2c97" dmcf-pid="zpDw0CMV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203451712cbfl.jpg" data-org-width="628" dmcf-mid="u1NjZw4q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203451712cb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c56a45b15f5ac9171b7334ba2bd83e5728fe4d0c88e377041268fedcb5a4f4" dmcf-pid="qUwrphRfyq"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민준이 은퇴를 고민했던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d75daef9fd291c5694c0393efd7ba062451a0291eee25098b427bc9f9d73757" dmcf-pid="BurmUle4vz"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박중훈이 절친 허재와 김민준을 자신의 집에 초대했다.</p> <p contents-hash="8549bbb0bd7dde46249033d4902642f99e8821722e58f8262cc3e743a34c2ad9" dmcf-pid="b7msuSd8W7" dmcf-ptype="general">이날 박중훈은 김민준과의 인연에 대해 "민준이는 내가 첫 감독한 영화 '톱스타' 주연배우였다. 영화배우 역할로 나온다. 잘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8d6d47ae6ed5605ccfde7930f06e38d72d87ab4e1dc3020b59c5772aa14bc81" dmcf-pid="KzsO7vJ6hu" dmcf-ptype="general">그는 캐스팅 이유를 묻자 "제가 보는 민준이는 체형이나 눈빛이나 얼굴이나 딱 보면 스타같다. 영화 주인공이 무비스타다. 그래서 딱 이사람이 하면 좋겠다고 했다. 그때 해달라 하는데 안하겠다더라. 내 영화를 안하겠다는게 아니라 배우 자체를 안하겠다는 거다"라고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625ef7b2b95beead86ed0f1ac178d275e66166dd7dc825ed798d705b4822c20" dmcf-pid="9qOIzTiPlU" dmcf-ptype="general">이에 박경림은 "그만두려했냐"고 깜짝 놀랐고, 김민준은 "중2병처럼 그런 시기가 있지 않냐. 뭔가 자기가 원하는 방향대로 안 가고 주변환경을 내가 저울질 당하고. 그러다 보니 내가 이 상태에서는 본연의 모습이 많이 망가지겠다 싶더라. 그래서 자기를 보호하려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758602c427af2b17e574db63d9f45e18ce3a04eff26ff051d448efabb57cc9" dmcf-pid="25NjZw4qWp"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시나리오 읽었을때 이거 과연 내가 할수있을까? 본인이 잘알지 않나. 나는 이걸 할만큼 스타가 아닌데 혹시 작품에 누가 되지 않을까가 첫번째였다. 두번째는 박중훈 선배가 캐스팅 하는데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캐스팅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거절하는게 미안하진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06ecad8c2d9ea4c23618f1fe3503b24cc72049bc3b379edb187a691301afa457" dmcf-pid="V1jA5r8Bv0"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중훈은 "한 달 쫓아다니다가 마지막에 그 말을 했다. '네 의견 존중하는데 나하고 약속 하자. 오늘 이후로 죽을때 까지 배우 하면 안돼'라고 했다. 그러니까 며칠 뒤에 하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허재는 "남의 인생을 왜 네가 좌우하냐"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37cf39c646861bc84455cf7fd3f0d16b14c580cf69b039b329c8d2a69a7a569" dmcf-pid="ftAc1m6bW3"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a23c7d89a4b0125ead50b9b8802e592788830ca54ac823338c53519fe98b989c" dmcf-pid="4FcktsPKCF"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신유 "시도 때도 없이 집합 NO, 꼭 필요할 때만 멤버들 모아" [RE:뷰] 11-03 다음 [종합] '런닝맨' 결혼 릴레이, 김종국 이어 송지효 차례? "존중해 주는 사람과 결혼 생각有"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