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12개 샤넬 백, 수입 10% 몇 년 모아 구매..이걸 위해 일했다"[스타이슈] 작성일 11-0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rzQ0wals">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FkmqxprNl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12316aec98f1fc6592a88ff4a356625d520ae7efe2c951f4786a385582128" dmcf-pid="3EsBMUmj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news/20251103202850922qlyo.jpg" data-org-width="1181" dmcf-mid="1FBkvaqF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news/20251103202850922ql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94cdc3e91f8c62b7d6582508a9083e33b6e9379a877db6b86c4f80e6917d1a" dmcf-pid="0DObRusAlw" dmcf-ptype="general"> 배우 고준희가 그간 구매했던 명품 브랜드 샤넬 가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84e31180e3c3b771bf8e97ac63fd259baebbfd128fb514e60450c2770bf53423" dmcf-pid="pwIKe7OcvD"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는 "120만원으로 샀던 샤넬 썰… 싹 다 공개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35d29c1adf06d8bd5ac8f0611ad2104f72fa62ebd8a64f6a0607b83ac69d8a8" dmcf-pid="UFuNCnUZlE" dmcf-ptype="general">이날 고준희는 "내가 아직 인기가 많을 줄 몰랐다. 피식 대학 멤버십 결제 이야기 속에서 '샤넬 몇 개 있나'란 내용을 했다"라며 "셀 수 없이 많은 샤넬을 가지고 있는 기사가 있더라. 라면 먹방 회차에 샤넬을 메인으로 기사를 써줬다. 이 기회에 샤넬이 몇 개인지 세보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1d92ba48b76230b7b20ad0797719bd63fc9699e40b4e656575c1ca9ce0d7fdd" dmcf-pid="u37jhLu5yk" dmcf-ptype="general">그는 "이 장은 가방을 넣으려고 10년 전에 짜놨던 장이다. 많았을 때도 있었는데 나눠주고 당근에도 팔고 엄마와 나눠서 쓰다 보니 이렇게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afb14c048614cdc108a10b1b61082026b6c43cee195f580e727d2aaee1dcd1" dmcf-pid="70zAlo71Tc"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셀 수 있는 샤넬 백이다. 나는 최애를 못 고른다. 취향이 비슷하지 않나. 처음으로 샀다기보단 성인식 선물로 아빠한테 받은 첫 샤넬 백이 있다"라며 "그때 기억 나는 게 아빠가 처음으로 명품 가방을 해준다고 하니 뭘 사야 할지 모르겠더라. 마침 파리 촬영했는데 면세점에서 사야 하나 파리 가서 사야 하나 싶었다. 파리가 30만원 쌌다"라고 당시를 돌아봤다. 이어 "여기 있는 가방들은 다 20대 때 샀고, 200~300만원대다. 지금은 1500만원이 넘는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73795082e7bef3cd548b2298a8c0bf4a83d3ae9ca3a3bce22a4002541b23a7" dmcf-pid="zpqcSgztTA" dmcf-ptype="general">또한 "20대 때 돈 관리를 부모님이 하고 내가 버는 돈에 10%만 쓸 수 있었다. 그러면 미친 듯이 일해야 했다. 잘 시간이 2~3시간 밖에 없었다"라며 "나가기 싫어서 울기 싫었는데 샤넬 백 사고 싶다고 하면 버쩍 일어났다. 10%씩 모아서 몇 년에 하나씩 구매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qUBkvaqFCj"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가수 '노건'으로 재탄생→'아저씨' 발매..이제 안 무섭죠? 11-03 다음 '같이삽시다' 부여 연꽃 차, 연꽃 빵, 웅어회 맛집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