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랴오닝성 청소년 배구 교류 성료 작성일 11-03 4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1/03/0001152228_001_20251103210310319.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중국 랴오닝성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강원 체육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2025년 강원-랴오닝성 청소년 배구 교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사진=강원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중국 랴오닝성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강원 체육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2025년 강원-랴오닝성 청소년 배구 교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br><br>이번 교류는 스포츠 선진국과의 협력 확대를 목표로 마련돼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6일간 중국 랴오닝성 심양시에서 진행됐다. 강릉여고와 해람중 배구선수로 구성된 강원 선수단은 심양시 체육학교 팀과 합동 훈련 및 친선 경기를 치르며 기술과 전술을 공유했다.<br><br>특히 언어의 장벽을 넘어 배구라는 공통의 언어로 소통, 깊은 유대감을 쌓은 점이 눈길을 끌었다. 선수들은 연습과 경기 후에도 서로의 플레이를 분석하고 응원하며 교류의 폭을 넓혔다.<br><br>유응남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교류는 강원 체육 유망주들에게 국제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양 지역 간 체육 교류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에서 실질적인 국제 교류를 확대하여 강원 체육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금호타이어,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석권… 이창욱·금호 SL모터스포츠팀, 통합 챔피언 올라 11-03 다음 김병철, 송지효 미모에 얼었다 “3미터까지 광채”…웃다 침 튀어 불 꺼져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