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주눅 든 ‘돌싱’ 사연자에 분노 “누구든 못 견뎌” 왜?(물어보살)[핫피플] 작성일 11-0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1i41cn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284fc41dbbc53ea80b749106a86021868aab58c4a6c994550deb57e4e02634" dmcf-pid="7Atn8tkL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210646809ufdu.jpg" data-org-width="530" dmcf-mid="UXbDnblw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210646809uf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zcFL6FEoC8"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f14256534b2470d73184fbfab6dc9baff15c8b730dbec7b28b4ce14aef3ad7a" dmcf-pid="qk3oP3Dgv4"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돌싱' 사연자의 태도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6027d67041d5df7e9209c1c7ab32df76d3a2a3028f2b9a0fd704f57730ab2a50" dmcf-pid="BE0gQ0wayf"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신혼여행 후 이혼했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52e4bfb46aee0146713b22790fcf58041e00e6e0ccc30558c1f6d0252fe5a35" dmcf-pid="bY6hc6HlvV" dmcf-ptype="general">신혼여행 후 이혼했다고 밝힌 사연자는 “주위에서 소개도 해주는데 돌싱이라서”라며 주눅 든 모습을 보였고 서장훈은 “돌싱 아니다. 혼인신고도 안 했다”, 이수근은 “왜 '나이 많아, 불행한 여자야' 하냐. 왜 자꾸 불행한 여자에 자신을 가두냐”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cc314584460ac92f53231d587a054d5837ea482a3d2169818f3eed8c39f5c4e8" dmcf-pid="KGPlkPXSy2"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물론 결혼식도 하고 신혼여행도 다녀왔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결혼한 것이다. 속이라는 얘긴 아니다.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때가 되면 솔직하게 말을 해줘야겠지. 상대방도 진심으로 널 좋아한다면 충분히 이해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251f994e1acce3744fad32c21a0691f67a43829c21f94e0c7cd8930d4eca4668" dmcf-pid="9HQSEQZvW9"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관상을 보니까 예민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 스타일이지. 내가 볼 땐 너도 똑같았을 것이다. 그런 식이면 누구든 못 견딜 것이다. 네가 한 번 경험했으니 마음을 넓게 가져라. 자꾸 나이 얘기를 한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넓어져야 한다. 자신 있게, 당당하게 하면 틀림없이 좋은 사람을 만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2XxvDx5Tl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1f2175bf8aa464797bc4a9302ee8d5baf6260eed959fd0ea345fb1efa615787" dmcf-pid="VZMTwM1yTb"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얄미운 사랑' 오연서, 망한 전 남친 이정재 만났다 "먹고 살기 힘드냐" 11-03 다음 박중훈, '혈액암 투병' 안성기 만났다…"눈물 터질 것 같아서" (4인용식탁)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