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대학 면접 날짜 착각해 재수, 인생 가장 어이없는 순간” (4인용식탁) 작성일 11-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rkOJ0H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6205474633fa669f8229f2ceee81febedb1b81d4bf9bcf07c950cd174706a0" dmcf-pid="3VmEIipX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en/20251103210917132ywwm.jpg" data-org-width="600" dmcf-mid="1zGTZw4q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en/20251103210917132yw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12b001aa43632f9191dccee561d3545c68c330c8ac1301b0b235ff17ae670" dmcf-pid="0fsDCnUZ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en/20251103210917300bbal.jpg" data-org-width="600" dmcf-mid="tUsDCnUZ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en/20251103210917300bb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4OwhLu5l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5aab92e3324a452b912ee73581fb0f77c6b613e1893d9f3bd7cc9dbfe69559d" dmcf-pid="U8Irlo71T6" dmcf-ptype="general">박중훈이 대입 재수한 이유를 말하며 인생에서 가장 어이없었던 날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8de4e059640b8bc9e24023bde2f7b444d6dbf9b53b008c67a14a0a2273b6723" dmcf-pid="u6CmSgztS8" dmcf-ptype="general">11월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박중훈이 출연해 절친한 허재, 김민준을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bd535be15bb3a7f233d189b03c1c60b51c2cf269b0359a409372a360df4f7759" dmcf-pid="7PhsvaqFW4"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허재와 고등학교 동창으로 “농구대회 전구우승을 하면 교장선생님 위치가 좋아진다. 매일 우승하니까 거의 교장선생님 다음 급이었다. 고1 때 빼고 거의 전승했다. 고2, 고3 때 전승했다. 한번 졌는데 얘가 국가대표로 뽑혀서 없을 때”라고 허재의 농구 활약상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0065f63ab28a8ba712f3098a4697ba531e5b2f3a491263904dd7aadfa2dfcf7b" dmcf-pid="zHM6dzIkSf" dmcf-ptype="general">이어 박중훈은 허재와 친해진 계기로 “나는 노는 것 좋아하는 날라리. 오락부장을 많이 했다. 고1 때 소풍을 가서 각반으로 흩어져서 오락회를 하는데 중훈이네 반이 재미있겠다고 다 모여서 전교 오락회가 됐다. 그때 허재가 와서 ‘기타 잘 친다? 어떻게 치냐’ 그래서 집을 오가면서 기타를 쳤다”고 말했다. 허재는 “(박중훈이) 기타를 치라고 하면 매일 쳤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3bd2420767364bdd8654f90634ce5a4180806203317e02373ff44142620b915c" dmcf-pid="qXRPJqCEhV" dmcf-ptype="general">또 박중훈은 “허재가 날 한심하게 봤다고 한다. 매일 놀고 기타 쳐서. 너는 뭐가 되려고 그러냐고”라고 말했고, 허재는 “저희는 고3 때 대학이 정해진다. 특기자로 가는데 박중훈은 시험을 봐야 하는데 애들이랑 이야기하고 기타치고 춤추고. 너 커서 뭐라 되려고 이러고 있냐. 그 당시에 배우를 할 거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8214a39fd81549c7db073e0e42463e8903591a8dcefd1c2716f4c7accdb918f" dmcf-pid="BZeQiBhDy2"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연극부를 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연극과 영화’ 공부를 하는데 선생님이 ‘배우도 괜찮은 일이야’ 그 말을 듣고 다음날 연극부에 들고 그렇게 시작했다”며 “제가 재수를 했다. 중앙대가 아닌 다른 학교 시험을 쳤다. 말하기도 부끄러운데 면접 날짜를 착각해서 못 갔다. 자동 불합격. 내 인생 가장 어이가 없는 날이었다. 그래서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갔다. 1년 재수하면서 허재와 연락이 끊겼다. 학교 가는데 키 큰 놈이 오더라”고 대학교에서 허재와 재회한 사연까지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b5dxnblwh9"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1JMLKSr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준 "스포츠카 돌진해 째려봤더니..다혈질男 아닌 'GD 친누나'" 결혼 비화 [4인용 식탁][★밤TV] 11-03 다음 겨울의 데이식스, 별들 아닌 눈발 앞에서…훈훈한 비주얼 [화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