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故최진실과의 추억..."캐스팅 반대했지만, 연기보고 감탄" 작성일 11-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Rmg2Ts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193cb48e9982a9fd65a1060acb78355111a8bf4984341bc306b89ba19f839" dmcf-pid="qvdONfWI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Chosun/20251103210816172vjy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fXVphRf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Chosun/20251103210816172vj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280d3c2926566d58fa8580ae30d15326719a41076f4854b9070af7bc15a260" dmcf-pid="BTJIj4YCF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박중훈이 故최진실과의 추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95ab13a33a905d6d1e75dc96e59935d227a4a09f3e0c8c8332606ff39b08ba3" dmcf-pid="byiCA8Gh3O"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8090 대표 청춘스타 박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절친 前 농구선수 허재와 배우 김민준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다.</p> <p contents-hash="be2ba04c2f0a78d403933596b68d9309138fdd3ee6cce0ee6db10819b42d84f6" dmcf-pid="KWnhc6HlUs" dmcf-ptype="general">이날 박중훈은 절친과 후배를 위해 검증된 맛있는 식당에서 양손 가득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중훈은 절친들의 취향까지 고려해 맛집에서 음식을 정성껏 차렸다.</p> <p contents-hash="2ac68495b05049f69c500a09ad5065e9ebae1ca3420b570ef4ad17b1a3f8b8c1" dmcf-pid="9YLlkPXSFm" dmcf-ptype="general">허재는 박중훈과의 인연에 대해 "그냥 그런 사람같다"라고 말하면서도 무려 45년 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또 김민준은 "13년 됐는데 얘기도 못 꺼내겠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b50c9283e7f1b1050aed6b456cb1dc745b2642f7be4a71da2466e260862e87" dmcf-pid="2GoSEQZvzr" dmcf-ptype="general">허재는 박중훈에 대해 "저는 체육인이었고, 중훈이는 일반인이었다"라고 절친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266f6a9f3b7f9d9019e3b9740f3ddc6b953db5844ff7a221da43c13e5f1f4c3" dmcf-pid="VHgvDx5T7w"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음식을 다 사왔다는 말에 "귀하게 자라셨냐"라고 물었고, 박중훈은 "제가 15대 종손에 막내아들이었다. 어렸을 때는 부엌에 들어가기도 못하는 분위기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3cf13ea759d9f345c81d7832966dc7660ce88af39377991374cb31749dfd176" dmcf-pid="fWnhc6HlUD"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김민준과에 대해 "내가 첫 감독을 했을 때 주연배우였다. 연기를 아주 잘했다. 민준이는 내가 봤을 때 무비스타 같은 분위기었다. 근데 섭외를 거절했다. 배우 생활을 안 한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e909e3894adad92a2f22e5a4a69ba2dfef3448561b2a01c1970bf27601991" dmcf-pid="4YLlkPXS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Chosun/20251103210816397wjkd.jpg" data-org-width="500" dmcf-mid="uE8cdzIk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poChosun/20251103210816397wj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4a4ba09d41f7886a6279cded0ecc89ad54dff62e9cb5664205a2c73bfe9c16" dmcf-pid="8GoSEQZvuk" dmcf-ptype="general"> 김민준은 "주변 환경에 저울질 하게됐고, 내 본연의 모습이 망가질 거 같았다. 그래서 저를 보호하려고 했어서 거절을 했었다. 또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잘 할 수 있을까 싶었다. 작품에 누가 될 거 같았다. 박중훈이 캐스팅을 하는데 더 좋은 배우가 있을 거 같아서 거절해도 미안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d4afb03f57b5fe4d1dd5946d1d0a695ec4a57376559d40a03412593b078585" dmcf-pid="6HgvDx5Tuc"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내가 한달을 매달리고 '너 죽을 때까지 배우하지 마라'라고 약속을 하자고 하니까 결국 섭외에 응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4b60606ab6180d6fabd650ee7068d68eedca0328238d1e3ea5286a4b6cd0810" dmcf-pid="PXaTwM1yuA"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중앙대 연극연학과에 입학했고, 영화 현장에서 일하는 선배님들에게 명함을 만들어서 돌렸다. 그렇게 영화 '깜보' 오디션 기회가 생겼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와서 바로 다시 찾아갔다. 그래서 떨어진 줄 알고 영화사에서 일을 하게 됐다. 그때 감독지망생이었던 강우석 감독, 강제규 감독님가 함게 했다. 그렇게 영화사에서 일을 하다가 오디션 기회를 잡았고, '깜보'에 출연을 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0de6a39a9e12619d81ced12fb59beb073f6617f9d5a612e66ab35cd7fe0189b" dmcf-pid="QZNyrRtW0j" dmcf-ptype="general">또 박중훈은 최진실과의 인연도 이야기했다. 박중훈은 "'나의사랑 나의신부' 때 원래 주연이 최진실이 아니었다. 제가 반대를 했었다. 영화사와 감독님이 찍자고 해서 찍게 됐다. 근데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 개봉할 때 되니까 최진실 인기가 저보다 더 좋아졌다. 어떤 포스터는 제 얼굴보다 최진실 얼굴이 더 크게 나오기도 했다. 몇 년 뒤 '마누라 죽이기'도 함께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6f8dffc6798c56c31d3af5a2dd1d6b012319717888e51bb14abd0ea2af1c3a" dmcf-pid="x5jWmeFYFN"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우먼 허안나, “보정 없는 사진도 완벽해!”... 자신감 폭발한 프로필 공개 11-03 다음 김민준 "스포츠카 돌진해 째려봤더니..다혈질男 아닌 'GD 친누나'" 결혼 비화 [4인용 식탁][★밤TV]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