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럴림픽 은메달 수영, 배드민턴 남자 단식 결승 진출…장애인전국체전 4일 차 주인공은? 작성일 11-03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1/03/0001937522_001_20251103213006844.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 4일 차인 3일, 20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17개 시도 선수가 총 139개의 금메달을 놓고 부산광역시 및 인근에 있는 경기장에서 경쟁을 펼쳤다.<br><br>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 단식 4강(스포츠등급 WH2)에서는 2024 파리 패럴림픽 WH 1-2 복식 은메달리스트 유수영(23·전남)이 이상필(부산)을 게임스코어 2-0(21-5 21-5)로 가볍게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br><br>결승은 대회 마지막 날인 5일 열린다. 2024 파리 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인 베테랑 김정준(47·대구)과 격돌한다.<br><br>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여자 단식 4강에서는 정겨울(22·전남)이 김연심(57·제주)을 게임스코어 2-0(21-5 21-4)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정겨울은 이선애(56·부산)와 결승에서 금메달을 놓고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br><br>오는 11월 열리는 2025 도쿄 데플림픽 유도 종목 메달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는 김민석(30·경북)은 부경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90.0kg 오픈(청각) 결승에서 정종욱(40·경기)을 누르기 한 판으로 이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1/03/0001937522_002_20251103213006904.jpg" alt="" /></span><br><br>지난 5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2025 시각장애인 유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관심을 모았던 김현빈(24·경기)은 남자 70.0kg급 결승(스포츠등급 J1)에서 정회민(33·서울) 선수를 배대뒤치기로 한 판으로 꺾고 승리했다.<br><br>대회 4일 차인 3일 오후 7시 기준 종합 득점순위는 1위 경기(15만8681.20점), 2위 서울(14만174.70점)이며 개최지 3위 부산(10만4894.12점)이 그 뒤를 쫓고 있다.<br><br>4일엔 19개 종목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br><br>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120만원→1800만원 샤테크 성공 "샤넬백 12개, 수입의 10% 투자" 11-03 다음 '중국 킬러' 페이커, 4연속 결승행 새 역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