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홍경래 신임 회장 위촉… "섬김과 소통으로 스포츠·문화 전문미디어 새 도약 예고" 작성일 11-03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실 보도" 16년, STN뉴스 새 리더 맞이하며 도약 준비<br>농협 출신 홍경래 회장, 섬김과 소통의 리더십 강조<br>스포츠·문화 융합 미디어로 시너지 창출 기대감 고조</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1/03/0000146323_001_20251103214708219.jpg" alt="" /><em class="img_desc">3일 STN뉴스(대표 김경아)가 인천 부평구 본사 8층에서 홍경래 신임 회장(STN뉴스) 위촉식을 열었다.(▲STN뉴스 김경아대표(왼쪽)와 홍경래 STN뉴스 신임회장)</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STN뉴스가 홍경래 전 농협 경기본부장을 신임 회장으로 맞이하며, 스포츠·문화·관광 분야의 융합형 전문 미디어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바른 보도정신과 조직 내 소통 중심의 리더십을 강조한 홍 회장의 취임으로, STN뉴스는 한층 역동적인 성장세를 예고하고 있다.<br><br><strong>STN뉴스, 2009년 창간 이래 '진실보도' 기조 유지</strong><br><br>STN뉴스(대표 김경아)는 3일 인천 부평구 본사에서 홍경래 신임 회장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아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 리더의 출범을 축하했다.<br><br>2009년 창간한 STN뉴스는 "진실만을 지향한다"는 '창간정신'과 "스포츠에 문화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 중심의 국내외 이슈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는 매체로 자리 잡았다.  또한 네이버, 카카오(다음), 구글, MSN, 줌 등 국내외 주요 포털사이트 콘텐츠 파트너(CP)로도 활동하며,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스포츠 전문 언론으로 성장했다.<br><br><strong>홍경래 회장, '현장형 리더십'으로 지역과 함께 걸어온 인물</strong><br><br>신임 홍경래 회장은 화성 출신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br><br>이후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장, 이사회 사무국장,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 농협 경기지역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탁월한 경영 감각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또한 화성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사, 자원봉사센터 이사, 법사랑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써왔다.<br><br>홍 신임회장은 "섬김의 리더십으로 조직을 이끌고, 바르고 역동적인 기업문화 속에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STN뉴스 김경아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STN뉴스는 정확하고 품격 있는 뉴스,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로 미디어의 본질을 지켜가겠다"며 "스포츠를 넘어 문화와 관광까지 아우르는 융합형 전문채널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strong>"스포츠와 문화의 결합"… STN의 새로운 시너지 기대</strong><br><br>홍 신임 회장은 스포츠 전문매체 STN뉴스와 문화·체육·관광 전문방송 STN 간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br><br>그는 "두 조직의 장점을 융합해 콘텐츠 품질을 높이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미디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섬김과 봉사, 그리고 책임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STN뉴스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보도와 방송 부문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스포츠를 넘어 문화·관광 콘텐츠로 영역을 확장해 '멀티플랫폼 전문 미디어'로 거듭날 전망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이상형? 덩치있고 푸근한 남자...배 만지는 것 좋아해" [RE:뷰] 11-03 다음 양미라, 공구 반품 쏟아지자 “미안하다…키 작은 분들은 참아 달라”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