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 최수종에 불만 폭발했다…"곁에 두고 싶지 않아" ('같이삽시다') 작성일 11-0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ve41cnGM">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KQurNfWIH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352a33011244d1c728073f4eb3c71e26b56d25364e3915829edf88e7c18d1" dmcf-pid="9x7mj4YC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10asia/20251103215051001jwmk.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pDg2Ts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10asia/20251103215051001jw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8b60b064754086391735f237c4ae4748f997aeca6262cbb6cca16ee73fcacf" dmcf-pid="2MzsA8GhXP" dmcf-ptype="general"><br>배우 이원종이 동갑내기 배우인 최수종에 대해 불만을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164073bc664fad9906bcc42dfc93b924ef79ced387f0a7525d04fa0939f4357" dmcf-pid="VRqOc6HlH6" dmcf-ptype="general">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최수종을 언급한 이원종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4401cce52a6c35b060f66ea49fff89088242b4bba862ae37aed05b8eae90a0e" dmcf-pid="feBIkPXS5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배우 이원종을 직접 데리러 간 황석정은 이원종과의 깊은 친분을 자랑한 가둔데 이원종이 동갑내기 배우 최수종의 웃음 비밀을 폭로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0ae3d4fdf2308e1326ae7d009e01b103eeb3b3c2c61cd4728e50dbdcdc146c5" dmcf-pid="4dbCEQZvH4"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외출 준비를 하는 황석정을 보고 "황석정이 남자 데리러 갔다더라 그런데 동거했던 남자라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석정이 데리러 간 사람은 이원종이었고 황석정은 이원종을 보자마자 달려가 안기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2faa80e3bdc04ba189ac55e3fbfa7fa4d91253ac1515a114ac18623b66dd6c68" dmcf-pid="8JKhDx5TYf" dmcf-ptype="general">황석정은 이원종을 두고 "이원종은 촘촘하고 세심하고 예민하다"며 "부드럽고 다정하고 그러면서도 엄하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 같고 누이 같고 언니 같은 게 다 섞여 있다"며 "합리적이고 명석하고 논리적이라 나랑 정반대고 그래서 나한테는 정말 필요한 사람이다"라고 덧붙이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3c46e1ccca826a961ce865cd493501160a581fef6049ee14d6ac5bb71eabe" dmcf-pid="6i9lwM1y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10asia/20251103215052309cpi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YWiP3Dg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10asia/20251103215052309cp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4e84d72801ed2b3563524359fe635e75d6ee9988057c28b18788b5c8783a4f" dmcf-pid="Pn2SrRtW12" dmcf-ptype="general"><br>이어 네 자매와 이원종은 동갑내기 배우 최수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홍진희가 자신이 1962년생 범띠라고 밝히자 이원종은 최수종과 동갑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91e764ab53f7cf2a56a677d9bb2348b9a4697c55971b86404af966211fdd5c5" dmcf-pid="QLVvmeFYH9"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최수종에 대해 "여러 사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며 "너무 어려 보이고 아내에게도 너무 잘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원종은 최수종에 대해 "정말 곁에 두고 싶지 않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b21185193ab333571f995ff99163f6d148609e87c0becfcf7be8b4a4c931666" dmcf-pid="xCgu5r8BtK" dmcf-ptype="general">이원종은 최수종의 특이한 웃음 습관에 대한 비밀도 공개했다. 이원종은 "웃을 때 '오홍홍' 웃곤 하는데그 이유가 뭔지 아느냐 형이 사극을 많이 해서 그런거다"며 "사극을 하면 수염을 붙이는데 환하게 웃으면 수염이 떨어지니까 인중을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웃는 것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yfFcnblwtb"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정수, 20년 지기 故김주혁 추억… "오늘 보고 옴" 11-03 다음 ‘1박 2일’ 김종민 “아름다움을 넘어서 경이롭다”···처음 보는 ‘독도 일출’에 감동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