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재발’ 안성기 근황…박중훈 “힘없이 웃는 모습에 울컥” 작성일 11-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JpEQZv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68bc2705581896289a22de161ef955bcf37915ea1739414ad298320b34a8f5" dmcf-pid="5tiUDx5T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식탁’.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today/20251103220005599pvfz.jpg" data-org-width="700" dmcf-mid="X2yL0CMV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today/20251103220005599pv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식탁’.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367fea0f611dde002c3ed8a8f6e05a03bea8594f746499495422ab553c720f" dmcf-pid="1FnuwM1yYH" dmcf-ptype="general"> 배우 박중훈이 혈액암 투병 중인 배우 안성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a057fa50cbe0c2184b123cdff4d9087088d2d298f6a06fc3851dee80bc64346b" dmcf-pid="t3L7rRtW1G"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배우 박중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e293b8acfcb563dc1f202ea28b21370233d7fd2f34763df71d32363c0108ec3" dmcf-pid="FGx1NfWIHY" dmcf-ptype="general">이날 MC 박경림은 “영화 인생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분이 계시지 않나”라며 안성기를 언급했다. 이에 박중훈은 “‘투깝스’부터 4편을 함께했다. 저한테는 진짜 둘도 없는 분이시다. 동반자이기도 하고 아버지 같기도 하다. 저한테 여러 가지 의미”라며 안성기에게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9081b7295a15286a4ba76db4d8be1d57c7a30cd72456194da0b70294446689a" dmcf-pid="3HMtj4YCt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풍선이라면 안성기 선배님은 날아가는 풍선 끈에 돌을 매달아 주신 것 같다. 만약 그 돌이 없었으면 (풍선이) 날아가다 터졌을 것 같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97339885b7978ddedf64007c933353301bed100e5410c6846aaa9f25ba5f91" dmcf-pid="0XRFA8Gh5y"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또 “아시다시피, 지금 몸이 좀 많이 안 좋으시다. 얼마 전에 선배님께 ‘선배님이 계셔서 제 인생이 참 좋았습니다’라고 했더니 힘이 없으신지 가녀리게 빙긋 웃으시는 데 마음이 많이 (안 좋았다). 눈물이 터질 것 같아서 꾹 참느라 혼났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c782d7baee6f1961dd3474756dfaa96a991bf7b89eb1d926bfee21e1ca1a767" dmcf-pid="pZe3c6Hl5T"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1988년 박광수 감독의 영화 ‘칠수와 만수’를 통해 안성기와 인연을 맺은 뒤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라디오스타’ 등 여러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다. 오랜시간 두 사람이 각별한 관계를 이어올 수 있던 것은 박중훈 아버지 덕분이었다.</p> <p contents-hash="2229e9fda05c3b618ca7fe89dd3ff7452497981db5b3a7464bd8f03f2fb7e9a3" dmcf-pid="U5d0kPXSYv"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날인가 안성기 선배님이 ‘중훈아. 네가 각별한데, 그게 네 아버님 때문에 더 그렇다’고 하시더라. 아버지가 저 몰래 영화 행사나 뒤풀이 때 안성기 선배님을 찾아가서 허리를 숙이고 ‘우리 중훈이 좀 잘 부탁드린다’고 그렇게 인사를 많이 하셨다더라“며 ”‘네가 실수를 할 때도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이유는 돌아가신 너희 아버님 때문이다’라고 하셨다. 저한테는 둘도 없는 분이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4f437bbef7ec398480fdfcf092b56e80ab1e7bde695bd7fdcdff6b2ba4ab483" dmcf-pid="u1JpEQZv1S"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통해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정기 검진 중, 6개월만의 재발 사실을 확인하면서 재차 투병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브리→이모카세, 백악관 셰프 등장에 심기 불편 "우릴 못 믿나?" ('푹다행') [종합] 11-03 다음 고준희, '샤테크' 고수였네…"120만원에 산 샤넬백, 1800만원 돼"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