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윤석민 “아이들, ‘야구하는 아빠’ 좋아해…다시 기아 가라고” 작성일 11-0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LMbYoM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6cda160db2d8dc7c01be908bde2c7a7ce6f8d24a91c3cb7322dcc1c2bbdb9" dmcf-pid="KqoRKGgR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today/20251103221503047emtw.jpg" data-org-width="667" dmcf-mid="BllrLKSr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today/20251103221503047em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9dd19ca6cbbb56c9b465001284eab56abe0ab0d62b00ad98afb59e25da2c52" dmcf-pid="9Bge9Hae1H" dmcf-ptype="general"> 브레이커스의 명불허전 에이스 윤석민이 ‘최강야구’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f8e52c09ac3c79d11133c5a65482c654c71b846b1b46f98a5e20d4f427d65ac" dmcf-pid="2bad2XNdXG" dmcf-ptype="general">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0ea81674e81d75d0104aa0917e7fabc123d27d2f49c0f736f238a489e065d113" dmcf-pid="VKNJVZjJHY" dmcf-ptype="general">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브레이커스와 한양대학교의 치열한 경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d791f1df227132b7873e8e65fa08cd59c1ce1e2e7fece62abcb146d6204e59de" dmcf-pid="f9jif5AitW"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방송서 어깨 통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팀을 위해 한 이닝을 더 던지겠다고 마운드에 오른 윤석민의 모습이 뭉클함을 선사했고, 여전한 제구력과 노련한 수싸움으로 천재적인 경기 운영을 하는 윤석민의 실력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f09cb5d80a28f77dcaf86058ff980e3c806eef6ebf8c55be3af05a7b457c8cb" dmcf-pid="42An41cnG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강야구’ 측이 윤석민과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윤석민은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 경기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묻자 “다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라며 “최강야구를 하면서 기회가 생겨서 행복하고 팬들을 위해서도 나가는 경기마다 무조건 이기겠다는 투지를 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d8981a9878af284df9855b4838b1be6642b15d5e727f2c5b3d49dd1a45e7f1" dmcf-pid="8VcL8tkLGT" dmcf-ptype="general">팬들의 응원과 더불어 두 아들의 뜨거운 응원이 윤석민의 에너지를 충전시킨다고. 윤석민은 “아이들이 아빠가 현역 시절 야구하는 걸 못 봐서 지금 최강야구를 보면서 너무 좋아한다”라며 “다시 기아로 가면 안 되냐고 말을 많이 한다. 아직 어려서 은퇴의 의미를 잘 몰라서 최대한 잘 이야기해 주고 있다”라고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f9c6cceebb0cc393cee4658d6fad160fe8ea3a679589cafabfa2bfc008d8a4bd" dmcf-pid="6fko6FEo1v" dmcf-ptype="general">윤석민은 보고도 칠 수 없는 슬라이더로 매회 감탄을 유발하는 중이다. 뚝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이어 최강컵 대회 1차전에서는 직구와 헷갈리는 고속 슬라이더를 보여주며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항간에 그의 슬라이더가 7종이라는 소문까지 생길 정도.</p> <p contents-hash="d8a21a24fef7310fbd85dcdd19a85a537b184ae6e4cc970d5ddb85e745697f37" dmcf-pid="P4EgP3DgZS" dmcf-ptype="general">이 소문에 대해 묻자 윤석민은 웃음을 터트리며 “7가지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가 구사하는 슬라이더는 크게 두 가지다. 느린 슬라이더랑 빠른 슬라이더가 있는데, 던질 때마다 각도가 다르게 느껴지다 보니 재밌는 소문이 생긴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금 강하게 던지면 빨리 휘고 살짝 풀어서 던지면 각도가 크게 형성되어 들어가는데 그런 게 다른 슬라이더처럼 보일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87101b5da89a9c795f0436ab9d628611e9a82246c4b03ff1edfafba094e4912" dmcf-pid="Q6wNxprNHl"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최강 컵대회를 진행 중이다. 각 팀마다 6번의 예선전을 치르고 순위를 매겨 1위는 최강 시리즈 직행, 4위는 탈락, 2위와 3위는 플레이오프 경기로 향한다. 최강 시리즈에서 우승한 팀만 ‘최강’이라는 칭호를 사용할 수 있다. 브레이커스의 목표는 단연코 우승.</p> <p contents-hash="f8d594159c63035fceb0d6f04a51ceefb02eb1fa43166cb333d7a807a432ce51" dmcf-pid="xPrjMUmjXh" dmcf-ptype="general">브레이커스의 에이스 윤석민은 “최강이라는 칭호를 얻기 위해 모두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 프로그램 명칭에 맞게 최강 컵에서 우승을 해서 최강팀이라고 인정받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해 최강 컵대회에서 펼칠 브레이커스와 윤석민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e34d648615b8194528cb0611c8698f1676fc8f1daf648267a583ee729fb17544" dmcf-pid="yvbpWAKpZ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윤석민은 어떤 상황에서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는 늘 감사하다. ‘최강야구’를 하면서 팬들의 응원을 다시 들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면서 “야구를 잘해서 팬들에게 이전 추억들을 되짚는 시간을 선사하고 싶다”라고 진심을 밝혔다. 이어 “윤석민답게 항상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겠다.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해 응원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224cd92b3bfce8e1fb0802c18514da1a21a4969c199d4073aba7cdafbb96179" dmcf-pid="WTKUYc9UZI" dmcf-ptype="general">팬들을 향한 감사와 ‘최강야구’에 대한 진심을 전한 윤석민은 오늘 방송되는 ‘최강야구’ 124회 본방송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 124회에서는 최강 컵대회 예선 1차전 브레이커스와 한양대의 경기가 이어지며, 5회 초 한양대 공격 상황에서 또다시 마운드에 윤석민이 올라 한양대의 에이스 타자들을 상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ee49caf53ca2a8f437f18370dc9cabba7c0e173738f3b0a0fac3a04c22efec" dmcf-pid="Yy9uGk2uZO"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9aad9a5faa0a509f85429f65350dc8fd2097353f39c0d80e8a12aaaf92d3e9a" dmcf-pid="GW27HEV7Zs"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원종 “이혼하면 재산 0원, 다 아내 명의‥침대에 현찰 뿌려” (같이삽시다) 11-03 다음 은가은♥박현호, 뱃속 아기와 함께한 가을밤 “조금만 천천히 가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