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피해사기' 성시경, 연말콘서트도 불투명..."견디기 힘든 시간" [핫피플] 작성일 11-0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jf6FEo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ad17f182cd66293721c409abeb45491ffda11afec8c3595cd275830b53a5d5" dmcf-pid="piA4P3Dg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222339748oduq.jpg" data-org-width="530" dmcf-mid="3G2H5r8B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222339748od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2ba1dd97d9d6331357d5c0bcac51904d0e799430748dd1f3e761e4b5891d03" dmcf-pid="Unc8Q0way9"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가수 성시경이 유튜브 콘텐츠 복귀와 다방면 활동을 예고하며 반등을 모색 중이지만, 최근 드러난 악재가 발목을 붙잡고 있다.</p> <p contents-hash="f9e9035bf09640a05ef236ed31ba4f1c3369ba24fa43e295f9624092a90a55c9" dmcf-pid="uMoKVZjJhK"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 9월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 게시판에 “다음 주 유튜브 3개 올릴게요. 주말 슬옹이 팬미 홍보해줬어야 하는데 넘 미안하네요. 부를텐데, 레시피, 먹텐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동시에 채널에는 가수 임슬옹·소유·조째즈와 함께한 ‘부를텐데’ 14화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1e70cc610aa2d4c8750ed129e38ae2a68f09ca9789e61a4066e65612a0bde7b0" dmcf-pid="7Rg9f5AiTb" dmcf-ptype="general">이는 미등록·배신 논란 속에서도 콘텐츠로 복귀하며 다시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신호로 읽혔다. 앞서 성시경이 속한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10 ~ 14년간 등록 없이 운영된 사실이 보도되었다. 소속사는 “당시 법령 인식이 부족했다”며 사과했다. 이 논란은 현재 고발 및 수사로 이어지고 있어 연말 활동과 이미지 회복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상황.</p> <p contents-hash="ba9eee63393b911ace0597cdf79491e5679771730d2c719d1771d0dd0f30f3b9" dmcf-pid="zea241cnTB" dmcf-ptype="general">더욱이 최근에는 10년 이상 함께한 매니저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소속사 측은 “전 매니저가 재직 중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피해 범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성시경 본인도 SNS를 통해 “최근 몇 개월은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다. 믿고 아끼며 가족처럼 생각했던 사람에게 믿음이 깨지는 일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1a8313439303eb512eb10eb56d7f48a657c3a252c1cf9c2f343295707fa9c53" dmcf-pid="qdNV8tkLSq" dmcf-ptype="general">이처럼 복귀 모멘텀을 잡고 있던 와중에 법적 리스크와 내부 신뢰 붕괴라는 두 가지 악재가 동시에 터지면서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대두된다: 콘텐츠 및 공연 활동 계획이 법률·이미지 리스크로 인해 연기 혹은 취소될 가능성이 커진 것.팬·업계 신뢰 회복이 시급하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d891cdc7a2cbc255570b6bb4ad27c7debb15008c7a133ab11425c0ecbaa55b2" dmcf-pid="BJjf6FEoyz" dmcf-ptype="general">연말 공연과, 유튜브 콘텐츠 공개 일정 등 향후 스케줄이 예정대로 진행될지 불투명하다.</p> <p contents-hash="6dcba6b36d1d3c52f66fc2262120c185ff3958b8f54bc1e5088dfff17a349e8a" dmcf-pid="biA4P3DgT7"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더 늦지 않게 알아서 다행이라 생각하려 한다. 잘 지나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겼으나 복귀의 불씨를 켠 만큼, 이제는 활동 재개와 리스크 관리가 관건이 됐다.팬들과 업계 모두의 시선이 그 다음 행보에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Knc8Q0wavu"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8315420b25748a73f0eaa29b0315c40e079d71b1da7b1419338eb79a24edd730" dmcf-pid="9Lk6xprNSU"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자연임신’ 임정희, 2세 성별은 아들 “아기 건강이 제일 걱정”(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11-03 다음 마스크 출신 전치빈, “팀내 폭행으로 탈퇴... 코인·주식으로 빚 1억 8천만원 잃었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