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그룹 필룩스유도단 장세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우승 작성일 11-03 3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7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이어 국가대표 선발전 제패<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LA 올림픽 향해 금빛 도전</div><br><br>KH그룹 필룩스유도단의 장세윤이 2026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전라남도 순천팔마체육관에서 11월2일 열린 2025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겸 2026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52㎏ 장세윤은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전 경기를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1/03/0001097355_001_20251103224213819.png" alt="" /><em class="img_desc"> 장세윤이 2025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겸 2026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52㎏ 우승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H그룹 필룩스유도단</em></span>16강전에서 장세윤은 신유미(광영여자고)를 상대로 맞받아치기 상황에서 업어치기 되치기로 유효를 따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어 8강에서 조은미(국제대학교)를 상대로 삼각구 누르기 한판승을 따낸 장 선수는 4강에 올라 김지연(동해시청)을 만나 모두걸기 공격으로 유효를 얻어내며 결승 진출권을 확보했다.<br><br>결승에서는 숙명의 라이벌 황수련(광주교통공사)과 맞붙었다. 장세윤은 초반 절반을 먼저 따내며 우세한 경기를 펼치다 되치기에 절반을 허용했지만 간절함에서 나온 정신력과 집중력으로 안오금띄기 유효를 획득하며 연장 접전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1/03/0001097355_002_20251103224213874.png" alt="" /><em class="img_desc"> 장세윤은 결승에서 라이벌 황수련(광주교통공사)과 맞붙어 연장전 안오금띄기 유효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KH그룹 필룩스유도단</em></span>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하고 2025년 초 KH그룹 필룩스유도단에 합류한 장세윤은 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다. 입단 이후 이어진 성장세는 7월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여자 52㎏ 연속 한판승 금메달을 따내며 입증됐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으로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무대를 향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br><br>경기 후 장세윤은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앞두고 긴장도 많이 됐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항상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하며 응원한 지도자 선생님과 KH그룹 임직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26년 아시안게임에서도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다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1/03/0001097355_003_20251103224213929.png" alt="" /><em class="img_desc"> 장세윤 2025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겸 2026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52㎏ 금메달 시상식. 사진=KH그룹 필룩스유도단</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1/03/0001097355_004_20251103224213974.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2025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겸 2026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우승 기념 촬영을 하는 KH그룹 필룩스유도단 송대남 감독, 황희태 감독, 장세윤 선수, 김잔디 트레이너, 최원 단장. 사진=KH그룹 필룩스유도단</em></span>필룩스유도단 최원 단장은 “배상윤 회장님이 국내 유일의 사기업 유도단을 창단한 덕분에 많은 유도인이 다시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었고,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이 오늘의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장세윤이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더 나아가 올림픽 무대에서도 대한민국을 빛내는 메달리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육성하겠다”라며 약속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프리미엄 헬스케어로봇 세일과 스포츠 ESG까지… 바디프랜드, '세일페스타'로 건강한 소비문화 앞장 11-03 다음 박중훈, '혈액암 투병' 안성기 근황 전하며 '울컥'.."힘없는 모습 마음아파"(4인용식탁)[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