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대기업 나와 '아르마일' 창업한 김영민, 뮤즈 손나은 어떻게 설득했나(인터뷰) 작성일 11-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직접 브랜드 가치 설명, <br>손나은 모델 제안 흔쾌히 승낙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1qHEV7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b4b848930297c3f064136557c9ea283679a1ae583822f50c1769e2ebfa03d" data-idxno="614256" data-type="photo" dmcf-pid="bLFbZw4q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나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HockeyNewsKorea/20251103231415735gxpq.jpg" data-org-width="720" dmcf-mid="uElMqynQ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HockeyNewsKorea/20251103231415735gx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나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f607843ceef285a92dfd4b608659afe2703b69fc0a8344e11f57ada280c4f" dmcf-pid="9g091m6bdx" dmcf-ptype="general">(MHN DB 홍동희 선임기자) 패셔니스타 배우 손나은이 선택하며 SNS를 뜨겁게 달군 선글라스가 화제다. 그가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자마자 '손나은 선글라스'로 입소문을 타며 폭발적인 관심을 끈 브랜드는 신예 '아르마일(AREMILE)'이다.</p> <p contents-hash="63f88290356b90d16f2d2a2983ef2b8d2ef3c408293a9342cfbd4ba058778c6f" dmcf-pid="2ap2tsPKMQ" dmcf-ptype="general">손나은을 모델로 발탁한 아르마일은 런칭 6개월 만에 '핫'한 브랜드로 떠올랐다. 이 돌풍의 중심에는 안정적인 대기업을 그만두고 아이웨어 시장에 뛰어든 김영민 대표가 있다.</p> <p contents-hash="c96fcb725121c5041c81354c631bb764f361df52457885a30b45d9a83af3c8e0" dmcf-pid="VNUVFOQ9eP" dmcf-ptype="general">아르마일이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된 계기는 단연 '배우 손나은'이다. 김영민 대표는 "배우 손나은은 카메라 앞과 현실의 경계에서도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배우"라며, "아르마일이 지향하는 자연스러운 품격의 무드와 완벽히 맞아떨어졌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6e6e9fcef98ff9ba7935a3cafcc8569bcad50e70c43c4f37861a8214d73b1e" data-idxno="614257" data-type="photo" dmcf-pid="4kq6Ule4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HockeyNewsKorea/20251103231417014oqdi.jpg" data-org-width="720" dmcf-mid="7CLpTNB3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HockeyNewsKorea/20251103231417014oq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3a0fc3736c037078c97022cf977d97172ee9ae27c659b57171f4024c35c2ce" dmcf-pid="6DbQ7vJ6Mf" dmcf-ptype="general">그는 손나은에게 직접 브랜드에 대해 설명하고, 광고 기획안을 직접 만들어 브리핑을 했다. 톱스타가 신생 브랜드의 제안을 선뜻 받아들이는 일은 매우 드문 케이스. 그럼에도 김 대표의 진심어린 설득에 손나은도 마음을 움직였다고.</p> <p contents-hash="39b7cc92985d95fd9a547a54fd3160aaa76755048e37ccad0b2bbedc838542fd" dmcf-pid="PwKxzTiPeV" dmcf-ptype="general">그의 예상은 적중했다. 놀라운 점은 '손나은 효과'가 다른 셀럽들에게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수많은 배우와 모델, 뮤지션들이 별도 협찬 요청 없이 개인적인 취향으로 쇼룸을 방문해 제품을 '내돈내산'하고 있다. 한마디로 셀럽들이 먼저 알아보는 '진짜' 브랜드가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96a29424b1d6e31f31914df7ebf6bdd7be449bbeca617f033ae62df1bc027a2b" dmcf-pid="Qr9MqynQi2" dmcf-ptype="general">이러한 인기는 백화점 업계로도 이어졌다. 더현대서울, 롯데백화점 명동, 신세계백화점 강남 등 주요 백화점 패션 담당자들 사이에서도 "손나은이 쓴 그 브랜드가 어디냐"는 문의가 빗발치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cdb805a82da6f929cc2eb017e11301d4e352ae5848ba233a6e7dff8c530c27" data-idxno="614258" data-type="photo" dmcf-pid="yKOYwM1y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HockeyNewsKorea/20251103231418259pkcw.jpg" data-org-width="720" dmcf-mid="zYq6Ule4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HockeyNewsKorea/20251103231418259pk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cd733d13e7419e19fb142411b158b02ceea013bfc413a1476ce53efbd947da" dmcf-pid="Y2CHmeFYeB" dmcf-ptype="general">사실 이 브랜드는 잘나가던 대기업(LX판토스) 출신 김영민 대표가 만든 브랜드다. 그는 "아이웨어 시장이 트렌드에만 치우친 것이 아쉬웠다"며, "'시간이 지나도 남는 우아함'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adaa2d62868a2992d7479590e8583b0d01fafd4334c4e9ec5bba01294dfe64" dmcf-pid="GVhXsd3GJq"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웨어를 "한 사람의 존재와 시선을 가장 세련되게 표현하는 오브제"라고 정의했다. 최근 유행하는 자극적인 디자인 대신, 조용한 존재감과 정제된 미학으로 승부수를 띄운 것이 오히려 손나은을 비롯한 셀럽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이다.</p> <p contents-hash="b7f600ef9b33d1ae8670d32db212e5144a9c6e94d68d7a6e917340e2272ad59a" dmcf-pid="HNUVFOQ9dz"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아르마일(AREMILE)의 의미가 'ARE(존재하다)'와 'MILE(여정)'의 결합이라고 설명했다. "한 사람의 시선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다. K-아이웨어 시장에 새로운 품격을 만들어낼 이들의 행보에 패션 및 연예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8319278a351e6cf954c6ecdbc7459ab25335fb5210cd6ab95bf4ac839aa8be1" dmcf-pid="Xjuf3Ix2L7"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c5fbf5166e555a1688ca2771141da8a92ca15a9e7a7afad41ad3e5e3e1fdd9c" dir="ltr" dmcf-pid="ZA740CMVdu" dmcf-ptype="general">사진=아르마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웃겨 죽는 줄”… ‘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다 모였네 11-03 다음 한혜진 충격…손예진·조승우의 '클래식' 모른단 수빈에 "마상" ('누내여') [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