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연봉' 김희선, 결혼 후 일 끊겼다더니…"죽을 것 같아" 복귀 간절 ('다음생은') 작성일 11-0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YqHEV7Zr">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0MGBXDfzX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d6f2ca245cbc72e556163de3bb523043482e9c5a574985dc95fe2220cf035d" dmcf-pid="pRHbZw4q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10asia/20251103231252446vgcv.jpg" data-org-width="650" dmcf-mid="t7T7Yc9U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10asia/20251103231252446vg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b3d0067bc3f05940ddc86ae9527b83f999afe70d8ee8bd8b7d8b3f0ddaf2c3" dmcf-pid="UeXK5r8BGE" dmcf-ptype="general">김희선이 복귀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내비친다. </p> <p contents-hash="effab631cc739589342476a763ba5b1ee68de6e3b63e71334f925d21c45484a0" dmcf-pid="udZ91m6bXk"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p> <p contents-hash="a5303f72321bcff15b318e1e5b1e0392843e83aff1530326ebcf361d6dd6e838" dmcf-pid="7J52tsPKGc" dmcf-ptype="general">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20년 지기 3인방으로 출격해 기대감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e7121d9b72236270c9859a3faf12503d667cf582026ac693419b80864bd5bc9f" dmcf-pid="zi1VFOQ9tA" dmcf-ptype="general">3일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서는 경력 단절, 육아, 이혼, 난임, 결혼 등 생생한 현실 스토리가 펼쳐져 공감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38dbcd76ace2536e76679e55d52fb0dcadbecc0e584ba1f222b1dd702da9bf84" dmcf-pid="qntf3Ix2Zj" dmcf-ptype="general">먼저 “여자한테 결혼은 무덤이자 지옥이야”라는 조나정(김희선 분)의 외침과 함께 아들 둘을 키우느라 피곤함에 쓰러지는 ‘경단녀’ 주부의 고단한 삶이 그려진다. 결국 아이들과 야단법석 약속 장소에 등장한 조나정에게 “너는 몇 년 만에 외출인데 애들 맡길 데도 없니?”라며 절친 구주영(한혜진 분), 이일리(진서연 분)는 원성을 쏟아내고, 남편 노원빈(윤박 분)조차 얄밉게 박장대소한다. 조나정은 한숨을 내쉬면서도 “충분히 행복해”라고 읊조려 웃픈 현실을 드러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848a6387b9a94a28283c014b8871d50f37d53f5d8d6a6e292f1835860d142" dmcf-pid="BLF40CMV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10asia/20251103231253698bpvo.jpg" data-org-width="1069" dmcf-mid="Fal0vaqF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10asia/20251103231253698bp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29fd7bf6a279b22979c3259e8b7c167298d82e09076e604bf1b7887a44b32a" dmcf-pid="b4SpTNB3Ha" dmcf-ptype="general"><br>이어 “아기 가지려고 하는 게 잘 안돼?”라는 조심스러운 이일리의 질문과 함께 남편이 오기를 하염없이 기다리던 구주영이 늦게 들어온 남편에게 끝내 분통을 터트리는 모습이 펼쳐진다. “남편은 영 비협조적이야”라며 씁쓸하게 말하는 구주영의 목소리에 울적한 속마음이 고스란히 담긴다.</p> <p contents-hash="9cc04d24eaf4d795dc1d8e7f9d982b7929a6011386e4f555ba3b70fca4a34d05" dmcf-pid="K8vUyjb0Yg" dmcf-ptype="general">이일리는 연하의 남자 친구에게 “난 결혼 관심 없잖아”라는 쿨함을 내비치면서도, “이 자식은 왜 이렇게 톡을 씹어”라고 불안해하는 극과 극 상반된 내면으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이일리는 “아까부터 무슨 잔소리를 그렇게 아줌마처럼 해?”라는 남자 친구의 일침에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반전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a62a0c056c019e9a0fda92dea3dbbf314b04e3c767080aa28d593d1fd1d62189" dmcf-pid="96TuWAKpGo" dmcf-ptype="general">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들을 재운 후 어두운 거실에서 홈쇼핑을 시청하다 자신의 기념 트로피를 쳐다보던 과거 억대 연봉 쇼호스트 조나정이 “너네 속였어. 입 밖으로 꺼내면 더 비참해질까 봐”라며 “나 일하고 싶어 죽을 것 같아”라고 복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낸다. 이에 이일리가 “그럼 해. 근데 뭘 망설여?”라는 응원을 더하면서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e22f1df2d9b07689a6409395a3aa2d2277a64dfd9ae23b45f80f6afe042eafbf" dmcf-pid="2Py7Yc9UH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통해 ‘불혹’이라는 제2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으른 동지’들에게 보내는, 현실 공감 200% 응원의 함성을 함께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902310e9711533a62c813acdae03ab2252b70694a7e2bca482d185fc4b1a2d" dmcf-pid="VQWzGk2uHn"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된다. </p> <p contents-hash="02c2de26345580a36227ab77096b2dbf06b46a435cefdcfee8b81dd0745240f6" dmcf-pid="fxYqHEV7Yi"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럭셔리 신혼집 창문에 스티커 가득…"아들만 행복하다면" [마데핫리뷰] 11-03 다음 “웃겨 죽는 줄”… ‘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다 모였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