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원종, ♥아내에 명의 다 넘겼다…“이혼하면 내 재산 없어” (‘같이 삽시다’) 작성일 11-0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0wJqCE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27c7e52c80179659a90cde31f534c2a0c2b45aabd1b54df1a5a6158a89277d" dmcf-pid="6upriBhD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today/20251103231204306dffi.jpg" data-org-width="700" dmcf-mid="4JlebYoM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today/20251103231204306df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8bba0721394cdd713d09db3f0fa94ae8a2e571c8045d28d63d5b53436d8ec1" dmcf-pid="P7UmnblwYG" dmcf-ptype="general"> 배우 이원종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div> <p contents-hash="17f9ec886ba7c6af4926b0ab759eeb8ead6616c5475f188651923ca332a539f0" dmcf-pid="QzusLKSrHY"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을 찾아온 이원종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d0256be0e1a4290afc7f843142a4006167e156897ee2d9ffb01f790029d9d16" dmcf-pid="xq7Oo9vmHW" dmcf-ptype="general">이날 이원종은 “내 인생에 딱 한 번 확신의 순간이 왔었다. 외모를 무릅쓰고 대시를 할 사람이 한 번은 오더라”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3375feca1e8f6095c967a707e0588b52dc43c7d9f7cc3c5ee3b7a8253c539f8" dmcf-pid="yDk2tsPK1y" dmcf-ptype="general">홍진희가 “첫눈에 반한 거냐”고 묻자 이원종은 “첫눈에도 반했고 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답했다. 이어 “남자로 봐주지도 않았다. 많이 연상이라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6954089c0dca0d385c86348612dccc3440869569fce4ee101e984b94ff2cf3e" dmcf-pid="WwEVFOQ9HT" dmcf-ptype="general">혜은이가 “아내한테 사랑의 세레나데도 불러준 적 있냐”고 묻자 이원종은 “일이 늦게 끝난 날 집에 갈 때 차 안에서 정태춘, 박은옥 부부의 노래를 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7f28fd2a70d029f4e317ce9376cfef47406df7145045fdd512c65328e3ec570" dmcf-pid="Y4VyEQZvX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원종은 전성기 시절의 자신을 현시대 배우와 비교해보라는 말에 “비교할 만한 대상은 없지만 드라마 ‘쩐의 전쟁’ 때 악역을 맡았는데 끝나고 나서 있던 광고가 다 끊겼다. 많을 때는 광고를 17개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dd8182d0decaf2727fd1813e56178418339982ebdfe1a42847a95cf1fb99b6" dmcf-pid="G8fWDx5THS" dmcf-ptype="general">이원종은 “그때 출연료를 만 원권으로 받았다. 영화 촬영하면서 7편 연속 보너스를 받았다. 보너스가 출연료보다 많은 적도 있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be04f5315f30c3ce4f8f3c141d02461ee0c1d5e31f9408ff4afe8fc306c1e7b" dmcf-pid="H64YwM1yZl" dmcf-ptype="general">이어 “만 원짜리를 가져가서 침대에 뿌렸다. 현찰로 줬을 때의 낭만이 있었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e399ca854ba9b63762fe3f52e60effd163b854748673dde2ceb15e310c0b9a52" dmcf-pid="XP8GrRtW5h" dmcf-ptype="general">또한 이원종은 “나는 재산이 0원이다. 모든 재산을 아내 이름으로 해서 이혼하면 나는 재산이 없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8109744445a6ded7ad35df82f8c6f3b7f0ce2d8894fa5c733d86fd0218699f7" dmcf-pid="ZQ6HmeFY1C" dmcf-ptype="general">박원숙이 “그냥 붙어살아야 하는 이유가 사랑이 아니었냐”고 농담하자 이원종은 “눈치챘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5xPXsd3G5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물의 시간’ 이춘재 전처, 31년 만에 첫 고백 “내 인생 망가졌다” 11-03 다음 손연재, 럭셔리 신혼집 창문에 스티커 가득…"아들만 행복하다면" [마데핫리뷰]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