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과 최대 3년, 23억 원에 재계약 작성일 11-03 26 목록 프로야구 삼성의 박진만 감독이 앞으로 최대 3년 동안 삼성을 더 이끌게 됐습니다.<br><br>삼성 구단은 계약금 5억 원, 연봉 5억 원 등 최대 23억 원의 조건으로 박진만 감독과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br><br>계약 기간은 기본 2년으로, 양측 합의에 따라 1년 연장 가능합니다.<br><br>지난 2022년 8월 감독 대행으로 선임된 박진만 감독은 2023년부터 정식 감독을 맡았고, 지난해엔 팀을 한국시리즈로 이끌었습니다.<br><br>올 시즌에도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뒤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플레이오프까지 포스트시즌에만 11경기를 치르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통산 418개 홈런·6번 홈런왕' 박병호, 은퇴 결정 11-03 다음 WKBL, 새 시즌 오프닝 영상 공개...슬로건은 '하이파이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