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서울 추위에 적응 실패…"산책하기도 너무 힘들어" 토로 ('완벽한 하루') 작성일 11-0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m2rRtW5g">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HJsVmeFY5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8dbdb889370bb67861a21ddd20dcaa8cb3e3248eb663ccd42d797aafe6ec1" dmcf-pid="XiOfsd3G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국립현대미술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10asia/20251103233252869jrnj.jpg" data-org-width="1000" dmcf-mid="YjZLXDfz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10asia/20251103233252869jr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국립현대미술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cdaea73abb54d0c93ec64937daf522c8da93b3aa49bc27a3cf01efb5913d59" dmcf-pid="ZnI4OJ0HYn" dmcf-ptype="general"><br>가수 이상순이 서울로 이사온 뒤 날씨에 적응하길 실패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41c5003ed3fa88fde3588029fc3ab5fdf9fec6f50779fdb3bd21d6837164cae" dmcf-pid="5LC8IipXGi"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4d006e027bd68ae027e4a64ba127e1b6b193195b0151cd3f03cb0b7317d7435" dmcf-pid="1oh6CnUZZJ"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여기는 울산입니다. 지난 주보다 날씨가 추워져서 패딩을 꺼내입었는데 이런 속도면 한겨울에는 입을 옷이 없을 것 같아 걱정이다"며 사연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2d48c2f9bd0fc88fbde0dd5798d25cf62c3ab51d89b9e2bb9a3fb58cd778f8e" dmcf-pid="tAyRTNB3Zd"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이상순은 "제가 작년에 제주에 11년 있다가 서울로 왔다"면서 "서울의 추위에 정말 깜짝 놀랐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서울에 이전에 살 때까지만 해도 이 정도로 춥지 않았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추워서 강아지들 산책시키는 게 너무 힘들었다"며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3073a21c58173ba118d14f2789affdef917039da96765292982ea0976736e2d" dmcf-pid="FcWeyjb0Ze"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순은 "올해 겨울은 얼마나 추울지 두렵다"면서 "여러분들도 미리미리 월동 준비 하셔야 된다. 제 아내는 벌써 내복을 하나 구입해서 신나게 입고 다닌다. 새벽에 일찍 나가니까 내복을 꼭 입고 나간다. 자신이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a9329c3e7ac1a0677d54fee0f2f2a5b4542f8e568148d84cb64a5ff6ba988af" dmcf-pid="3kYdWAKpXR" dmcf-ptype="general">한편, 이상순과 이효리는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이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거주하다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또한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해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067a5645df4dcf1b4de148bd2ea56ee0ef6567e5369ebdc121cf77885817e3a0" dmcf-pid="0EGJYc9UtM"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원, 딸 위해 전통 혼례식 선물…눈물의 축사 11-03 다음 송지효, “배 만지는 것 좋아해” 뜻밖의 이상형 ‘곰돌이 푸’ 스타일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