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 보치아·육상서 메달 사냥 작성일 11-04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은건·이상준 한국 신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1/04/0000149544_001_20251104000901421.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 선수단이 3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경남 대표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혼성 3인조 단체전 BC1·BC2 16강에 임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강원 선수단이 '효자 종목'인 보치아와 육상을 앞세워 무더기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br><br>강원 선수단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4일차인 3일까지 금메달 16개와 은메달 22개, 동메달 29개 등 총 6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총득점은 4만 1156점으로 종합 순위 15위를 유지했다.<br><br>이날 육상에서는 한국 신기록 두 건을 포함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조은건은 여자 창던지기 F54 결승에서 9.69m, 이상준은 남자 곤봉던지기 F31 결승에서 20.49m로 나란히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또 앞서 여자 100m와 높이뛰기에서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던 장지현이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사냥하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고 이정호는 남자 멀리뛰기에서 은메달을 딴 뒤 400m 계주에서는 김경수, 이태형, 채경완과 은메달을 합작했다. 이태형은 남자 멀리뛰기에서 동메달을 수확했고 정운로와 박수진은 남자 1500m에서 동메달을 보탰다.<br><br>보치아에서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생산했다. 신민정과 천은아는 여자 개인전 BC3에서 은메달을 합작했고 김동선은 남자 개인전 BC1, 전주영과 조민하는 여자 개인전 BC3에서 각각 동메달을 땄다. 한규빈 기자<br><br>#은메달 #동메달 #강원 #선수단 #보치아<br><br> 관련자료 이전 도·랴오닝성 청소년 배구 국제교류 11-04 다음 조예은-전애린-장가연 등 PPQ 무난히 통과...'14이닝 공타' 용현지는 첫 판 탈락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