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랴오닝성 청소년 배구 국제교류 작성일 11-04 43 목록 강원도체육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중국 랴오닝성 심양시에서 '2025년 강원도-랴오닝성 청소년 배구 교류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국제 교류에는 강릉여고 배구부와 해람중 배구부 선수단이 함께 파견됐다.<br><br>강원 선수단은 현지에서 랴오닝성 선수단과 합동 훈련 및 친선 경기를 진행하면서 기술과 전술 등을 공유했다. 특히 언어 장벽을 넘어 배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함께 소통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이번 국제 교류는 강원 체육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고, 유망 선수들에게 다양한 체육 문화 경험을 제공할 기회가 됐다. 특히 향후 다양한 스포츠 선진국을 대상으로 교류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응남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유망주들에게 국제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양 지역의 체육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랴오닝성 #배구 #청소년 #교류 #국제교류<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유도간판 한주엽·김주윤, 아시안게임 출전 '청신호' 11-04 다음 강원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 보치아·육상서 메달 사냥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