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유도간판 한주엽·김주윤, 아시안게임 출전 '청신호' 작성일 11-04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1/04/0000149529_001_20251104000831861.jpg" alt="" /></span> 강원 유도 간판 한주엽(하이원스포츠단)과 김주윤(동해시청)이 내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 열린 2025 순천만국가정원컵전국유도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청신호를 켰다.<br><br>한주엽은 지난 1일 전남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린 이번 대회 남자부 -100㎏급 결승에서 한경진(양평군청)에 한팔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주윤 역시 여자부 -78㎏급 결승에서 김민주(광주교통공사)에 누르기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내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는 1차 선발전(30점)과 2차 선발전(30점), 국제유도연맹(IJF) 세계 랭킹(30점), 국가대표팀 지도자 평가(5점), 경기력향상위원회 평가(5점) 등을 합산해 선발된다. <br><br>한주엽과 김주윤은 1차 선발전에서 나란히 30점을 확보하며 태극마크를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br><br>또 하이원 김찬녕은 남자부 -66㎏급 결승에서 임은준(인천광역시청)에 유효를 먼저 따고도 한판을 내주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동해시청 김지연과 양지영은 각각 여자부 -52㎏급과 -70㎏급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한편, 한주엽과 김주윤, 김찬녕은 이번 대회 남자부와 여자부 개인전 경기를 모두 마친 뒤 열린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내년 국가대표 1차 합류 선수로 발탁됐다. 이들은 진천 선수촌에 입촌해 국제 대회 대비에 나선다. <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한주엽 #김주윤 #아시안게임 #출전 #강원<br><br> 관련자료 이전 양미라, 공구 상품 '반품 쇄도' "미안해요..궁금해도 사지마세요"[핫피플] 11-04 다음 도·랴오닝성 청소년 배구 국제교류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