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태원 딸, 韓서 전통 혼례.."美 비자 실패 미안"[★밤TV] 작성일 11-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wliPXShZ">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KsrSnQZvS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37c1fdf4b173e4d94584a76cade876396f7a11340b67e826436645bbe7512" dmcf-pid="9OmvLx5T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tarnews/20251104000650886ue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BhOygRtW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tarnews/20251104000650886ue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ce11e230606bd21e4f991c364d0b731a9090944e6289c5c5dc58ce90bf6c2b" dmcf-pid="2IsToM1yCG" dmcf-ptype="general"> '조선의 사랑꾼' 가수 김태원의 딸 김서현이 미국인 데빈 브라운와 전통 혼례를 올렸다. </div> <p contents-hash="062e047a59154f6eebae6b666eca173b532a8401c2c426dacf4cddda25d7257a" dmcf-pid="VCOygRtWWY"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태원의 딸 김서현과 데빈의 결혼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d714ad7a777dcc5e1089ea21d678c5888fa69c59d17e8c22e99efbd52001aff" dmcf-pid="fTSXcnUZCW"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원은 "(딸에게) 미안하다. 원래 미국에서 결혼하려고 했는데 비자 발급에 실패했다. 그래서 원래 결혼식을 취소했고, 한국에서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전통 혼례식장을 직접 찾아 "아직 상견례를 못 했다. 그래서 공식 결혼식이라기보다는 '한다'라는 것에 의미를 둔 거다. 그래서 더 잘 챙겨주길 바란다. 그러면 내 딸의 어깨가 올라설 거다"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43b64efeb4504ac1c752f38122f9b7df5b81551aa4e559ac27354d879cea8261" dmcf-pid="4yvZkLu5hy"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자기가 떠나야 할 시기고,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엄마, 아버지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는 순간이다. 시대가 흐르고 내 딸이 대를 이을 거 아니냐. 이 삶에 감동을 한다"라고 감동했다.</p> <p contents-hash="15596756d9aaec12c9a3bdcdd1e99b9f108c5cda55ae8d17d51dcc505b90502e" dmcf-pid="8WT5Eo71hT" dmcf-ptype="general">그는 "네가 어릴 땐 햄버거를 많이 사면 곰돌이를 줬다. 그걸 받으려면 줄 서서 기다려야 했다. 내가 10마리를 다 모아서 줬었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9d133e8e18f9240c12225c21567222e2a18480cca05c7458c4d67655c794b76" dmcf-pid="6Yy1Dgztvv" dmcf-ptype="general">김서현은 "아빠랑 같이 사는 게 내 꿈이었다. 내가 필리핀 가기 전까지는 아빠가 베스트 프렌드였다. 결혼을 너무 일찍 했다. 혼인 신고한 지 2년 됐다. 우린 너무 사랑해서 평생 함께할 걸 아니까 혼인신고를 하자고 해서 하게 됐다"라며 "아빠랑 있을 땐 울컥하지 않았는데 오늘 실감 난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38cdd912aaf25fa40a756abf1a2d6477b4389719d4b7e5a48a8e26139151429" dmcf-pid="PGWtwaqFSS"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한복을 입은 딸을 보며 "웨딩드레스 보다 더 우아했다"라고 감탄했다. 김서현도 "오늘 정말 행복하다. 오늘 (결혼이) 실감난다"라고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97ab7c45ece815ace10881b1e4c151a7ab31772431fb92bb7d5edf4bbf00811c" dmcf-pid="QHYFrNB3Cl" dmcf-ptype="general">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xXG3mjb0yh"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몸값 700조원인데 매년 ‘밑지는 장사’…오픈AI, 실속 논란 11-04 다음 ‘한일톱텐쇼’ 현역가왕 도쿄 콘서트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