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에 분노 표출하던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계정, 돌연 삭제 작성일 11-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vhEo71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ac9a89b867f8b732cf2df1d0792b799b85bb9521f0dafcb0c91e1e15b972a8" dmcf-pid="FZTlDgzt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AP/뉴시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is/20251104000117472fyik.jpg" data-org-width="720" dmcf-mid="1JLJ8BhD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is/20251104000117472fy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AP/뉴시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1b5c6d9944367568f6335a9444ef804c9643824caa5bf42dd155673295bfd1" dmcf-pid="35ySwaqFY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최근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의 회고록 내용에 반박하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연달아 올린 가운데, 그녀의 계정이 돌연 삭제돼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9b476b5b06dbfb0f83d6fa1c76373bbefe46518349b0ff6755b04708acb61437" dmcf-pid="01WvrNB3Gy" dmcf-ptype="general">2일(현지시각)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약 42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스피어스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현재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fb8a03249c382d98f037361b74eb65acadfb010025ac15571bc717f214f6e8fa" dmcf-pid="ptYTmjb0ZT" dmcf-ptype="general">12년간 수천 개의 게시물을 올려온 그녀의 계정이 갑작스럽게 사라지면서 스피어스가 직접 삭제한 것인지, 인스타그램 측에서 정지·삭제 조치를 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b27dba845ac53f8a64ae29c428dbcc3ede0c4095b1398d02f13ee4447f22334a" dmcf-pid="UFGysAKp1v" dmcf-ptype="general">이번 계정 삭제는 스피어스가 전 남편이자 두 아들의 아버지인 케빈 페더라인의 회고록 출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페더라인이 지난달 출간한 회고록 '네가 안다고 생각했겠지(You Thought You Knew)'에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이어진 두 사람의 결혼 생활 관련 논란성 내용들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091dddc5c79f5ceb6a2c60acf2db73f0f0bf4898f7eec38beddf863dfe4875f3" dmcf-pid="uTOraeFYXS" dmcf-ptype="general">특히 “스피어스가 아들 제이든에게 모유 수유를 하는 동안 코카인을 했다” “여성 댄서와 바람을 피웠다” “스피어스가 두 아들이 잘 때 칼을 들고 지켜보곤 했다” 등 선정적인 주장들이 포함돼 스피어스는 분노했다.</p> <p contents-hash="0b4373d715c34180d9fac1c39f1ee66f2420863025d645520cb00274f803ad32" dmcf-pid="7yImNd3G1l"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전 남편으로부터 끊임없이 가스라이팅을 당해 큰 상처를 받았다. 아이들은 그들의 아버지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 모습을 늘 지켜봤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9aa76644f0f980fd2631bd7eeca48143171507ad8968b905bde61430ae5f2c4" dmcf-pid="zWCsjJ0HYh" dmcf-ptype="general">또 "그 책에 담긴 거짓말들은 결국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될 것이며, 여기서 피해를 본 사람은 나뿐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53e2028a1c1017379592b61d3c6dc78062f2e48311fa3cd0529556aa452ed5" dmcf-pid="qYhOAipXGC" dmcf-ptype="general">특히 스피어스는 최근 팬들이 우려할 만한 게시물을 연달아 올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9ddd81acad7ae2229f567b4ac4e30820ee9d500d61ded2cb724acb8c89ec442" dmcf-pid="BGlIcnUZtI" dmcf-ptype="general">지난달 7일에는 팔에 멍이 들고 손에 붕대를 감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구 집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적었다. 지난달 19일에는 2008년부터 2021년까지 13년간 후견인으로 있던 아버지 밑에서 '뇌 손상을 입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090192ecea1e6b5dc8a1ca01dd159fb034efaff2def7554e427fad544e371fa" dmcf-pid="bHSCkLu5H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riedm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음은, 임원"..남편 'S전자 부장' 승진, 이현이도 몰랐다 '최초 고백' [동상이몽2][★밤TView] 11-04 다음 [TF초점] 아홉, 따라갈 수밖에 없는 감성 서사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