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임정희, 유산 아픔 딛고 子 출산…“너무 감사해”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1-0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sjAipX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4155fb80830fd2a8cf2cf7ce0b370e958d4540850853e7797307ac1dd4718" dmcf-pid="QKOAcnUZ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tartoday/20251104013905640ucbb.jpg" data-org-width="700" dmcf-mid="6GBF3GgR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tartoday/20251104013905640uc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943d066fba3e86349434ead0084979a8848445faf81906b2ee58f2b863cc71" dmcf-pid="x9IckLu5tr" dmcf-ptype="general"> 가수 임정희가 유산의 아픔을 딛고 아들을 출산했다. </div> <p contents-hash="f322d9e1fcf4e586f208c76330e489456da0640a9b56744ec9e7db29975ca7f8" dmcf-pid="ysVu71cnZw"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 임정희, 김희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13e6bc0709eddec927d9662b81091dc88eb350b44aff2ca820124e7a74fd4ba" dmcf-pid="WOf7ztkLXD" dmcf-ptype="general">이날 임정희는 “내가 결혼하자마자 아기가 한 번 생겼었는데 8주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며 유산 경험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a05bb3110b56836350200dc2924b4bb3cbdc716f88bbf07f0f06cdd7e811af8" dmcf-pid="YI4zqFEoZE" dmcf-ptype="general">임정희는 “초반에 유산을 하게 됐는데 그때 당시 공연을 하고 있어서 유산 사실을 알고도 수술을 못 받고 무대에 서서 공연을 해야 했다. 그런 순간들이 너무 힘들었다. 중간중간 무대 안 나갈 때 울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7d4f364eeee3e0af501f23c89fc3a028c81045d3d115a5d653b6d87b1855d5" dmcf-pid="GC8qB3Dg1k" dmcf-ptype="general">이어 “그 느낌이 뭐라고 말을 못 하겠다. 슬프다, 힘들다 이런 게 아니라. 공연을 취소할 수는 없고 그 마음 그대로 노래로 풀어냈던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b8173be23ed0017c104660681dacd6427500fda4b90b0c5190e487ce789df97" dmcf-pid="HA751ynQ5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임정희는 출산 당일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병원에서 제작진을 맞은 임정희는 “전치태반이 있어서 제왕 절개 수술을 하려고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2298ba352376cca8e859da2ee9e5f49e9a66190fb5a67bbc379af1a8752750" dmcf-pid="Xcz1tWLxXA" dmcf-ptype="general">임정희는 “전치태반을 초기에는 몰랐다가 17주 넘어갈 때 이야기해줬다. 출산까지 태반이 산도를 막고 있어서 응급 수술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최대한 조심하려고 했다”고 걱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fe696eb16dc911fe86a7aae948014f9e55dff1704e45cc664d01e3206ba0a00" dmcf-pid="ZkqtFYoMYj" dmcf-ptype="general">수술 30분 전, 제작진이 “기분이 어떠냐”고 묻자 임정희는 “오히려 괜찮다. 봉봉이(태명) 만나는 거니까”라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989db47d73c304b3f85dd3595088121163e672ecab92fe325ce5b606bba78444" dmcf-pid="5EBF3GgRYN" dmcf-ptype="general">이후 임정희는 간호사와 함께 수술실로 향했다. 김희현은 임정희의 이마에 입을 맞추며 응원을 건넸고, 임정희는 김희현의 손을 꼭 잡고 눈물을 글썽였다.</p> <p contents-hash="432e25b048a7721d1b609cf2cf7b7fc5d0028065e61749ccaf30b0e7795e4e4f" dmcf-pid="1Db30Hae1a" dmcf-ptype="general">수술실 앞에 자리 잡은 김희현은 수술 현황판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김희현은 “괜히 옆에서 걱정하면 더 걱정되니까 임정희 앞에서는 굳이 내색 안 했다. 혼자 있을 때 긴장하더라도 옆에서는 힘이 되는 말 한마디 해주는 게 더 좋으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a6da5e13c5d5ed058ee3f8359db8a2f194f00ce85fe7ee1c3d6012ca3f8917" dmcf-pid="twK0pXNdXg" dmcf-ptype="general">속절없이 시간만 흐르던 그때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아기를 마주한 김희현은 첫 만남을 영상으로 남기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baa5f7bedd26467e34e2ddafe943523e56c3b505750fca6068a82290f3e29d3" dmcf-pid="Fr9pUZjJZo"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축하를 건네자 김희현은 “너무 감사하다. 더 멋진 아빠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2504953e60a6e59aff7b9dbb5fb03c1c38adf6501e8c7d28fed8b51b3e89d8da" dmcf-pid="3m2Uu5AitL"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에서 여왕으로” 싱어송라이터 양파, 18년만 정규 앨범 ‘Homecoming’ 성공적 발매 11-04 다음 임정희, 유산 후 수술 못 받았던 첫 임신 고백 "공연 취소할 수 없었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