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 납치범 몰렸다…인연 시작 [RE:TV] 작성일 11-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얄미운 사랑' 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hDvPXS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53dae48ffbc5d21e04838ffc73358df6126ce5037e8d97dd36fb766135a05" dmcf-pid="7rlwTQZv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1/20251104053119154zlwc.jpg" data-org-width="735" dmcf-mid="7Jdz6Sd8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1/20251104053119154zl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6f97ca0183552ed334ed3add83b80717f2f09537236d4df52a3641565ca18a" dmcf-pid="zmSryx5TX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의 인연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17bad838eafc558e9082bc7202ef42243c3e42e0132200cccd79528296b0faef" dmcf-pid="qsvmWM1yYo"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는 임현준(이정재 분)이 위정신(임지연 분) 납치범으로 몰리며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711243a7a8343140c71ef76b0fb18c0da3b2bd151aada234a2cb0186713daa7d" dmcf-pid="BOTsYRtW1L" dmcf-ptype="general">위정신이 만취한 가운데 임현준의 차량 뒷좌석에 올라탔다. 이를 모르고 임현준이 출발했고, 술에 취한 위정신은 납치하는 거냐며 의심했다.</p> <p contents-hash="2e375a074a838e74dd80335d686ac064c886c825777b3cb1db1e264f7388e3de" dmcf-pid="bmSryx5THn" dmcf-ptype="general">결국 경찰서로 향한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게 됐다. 만취해 비틀거리는 위정신이 마음대로 임현준 차에 탑승했다. 임현준이 "이거 봐라, 이거. 이 여자가 자기 발로 타는 거 확인했으니까, 제가 결백한 거 맞죠?"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런데도 위정신이 "계속 보자. 뒤에 사람 있는 거 알고도 간 거 아니냐?"라는 등 억지 주장을 펼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cbf068b0512e896ba18f7d553a9b2cdb865dd6b74be3eeec21ac3e2e4d326d" dmcf-pid="KsvmWM1y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1/20251104053120556tumn.jpg" data-org-width="500" dmcf-mid="pwLxa3Dg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1/20251104053120556tu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135f2244e660a37b962912e888cb2b74d147e987d1914a4ff987eb01f6f643" dmcf-pid="9OTsYRtWHJ" dmcf-ptype="general">다행히 임현준이 납치범이란 누명을 금방 벗을 수 있었다. 위정신이 "정말 죄송하다"라며 고개를 숙였고, 임현준이 "죄송한 거 알면 됐다. 멀쩡한 사람을 납치범 만들고 말이야"라고 쓴소리했다. 이때 위정신이 "도대체 난 왜 이러는 걸까? 바보! 멍청이!"라면서 갑자기 자기 머리를 때리기 시작했다. 또 경찰에게 "저 구속해 달라. 차라리 감옥에 넣어달라. 이대로 막 돌아다니다가 무슨 짓할지 모른다. 저 좀 잡아가 달라"라고 소리쳤다. 당황한 임현준이 "술주정도 가지가지"라며 그를 피해 줄행랑쳤다. </p> <p contents-hash="d0c33c73a60749d38d78529453125b95e43e67aedea2b785c0bb44a6e4017695" dmcf-pid="2IyOGeFYHd" dmcf-ptype="general">경찰서 앞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임현준이 "그거 먹고 술 깨고 가라, 또 남의 차에 올라타지 말고"라면서 숙취해소제를 건넸다. 이어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내 차에 탄 게 행운인 줄 알아, 이 사람아! 딱 보니까 평범한 직장인 같은데, 뭐 때문에 술 퍼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안 좋은 일 내 탓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쭉쭉 나가라. 잘 나가야 무시를 안 당해"라고 조언했다. 위정신이 고마워했다. 그가 "혹시 제가 필요한 일 생기면 연락 달라"라며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적은 명함을 건네 앞으로 어떤 인연이 이어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c92564f172f900a1d4731a621725b1b6a253891eac89d1506c22ffe0e736925" dmcf-pid="VCWIHd3G5e" dmcf-ptype="general">한편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 임현준(이정재)과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 위정신(임지연)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p> <p contents-hash="b7323a7bcd2e71407460c27bce06ec0690547f56fd324372b88bfd88dc92d37d" dmcf-pid="fhYCXJ0HtR"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상욱 "이상형은 전지현…포스 있는 女 좋아" [RE:TV] 11-04 다음 이원종 “결혼 31년째 각방 無 ♥아내가 날 이불 삼아 잔다” 불타는 금슬 (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