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신혼여행 후 이혼했다는 女 사연에 공감 “사람이 싫은 것”(물어보살) 작성일 11-0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HPMWLx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eedf4594e8473ae0c435d2b8016295b358cc1892f3c4f88d73911a97536f9" dmcf-pid="UnXQRYoM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poctan/20251104063540333qwno.jpg" data-org-width="530" dmcf-mid="06POh4YC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poctan/20251104063540333qwn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uLZxeGgRlx"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7bef1191435232a754543e50a2f854161ebfdd78148ad6e11467f7c0ff7bc362" dmcf-pid="7Ryf6Sd8WQ"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이혼 경험이 있는 사연자의 이야기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6027d67041d5df7e9209c1c7ab32df76d3a2a3028f2b9a0fd704f57730ab2a50" dmcf-pid="zeW4PvJ6SP"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신혼여행 후 이혼했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36c97a0a83110a014e47863d1cf83b1d07094706344215c0df2affcc5386e30" dmcf-pid="qdY8QTiPl6"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신혼여행을 가서 이혼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서장훈은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다”라고 공감했다. 사연자는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힘들고 인생이 실패했다는 느낌이 들어 무기력하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4cbe3b4d332abc481e5398561fec019ffb363d7e127e385e226a255f6c0588c" dmcf-pid="BJG6xynQy8"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결혼 전 5년 연애를 하면서 10번 넘게 헤어졌다고. 상대방의 연락으로 다시 연애를 한 후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결혼식 당일까지도 싸웠다. 쳐다보기만 해도 싫을 지경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연자는 전 남편의 아버지 때문에 결혼을 빠르게 진행해 아쉬움이 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cbf2cf1d2f88aa1d7fbb211765eaf8b57fe42123201a308c57b4aad2e29c54" dmcf-pid="biHPMWLxS4"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사소한 걸로 싸웠다. 2세 가치관도 안 맞았다. 흡연 문제로도 싸웠다. 2세를 계획하고 있었고 두 명 이상 원했다. 상대방은 2세 계획이 없거나 한 명이었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서로 조율 가능할 것 같은데 왜”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ac228e8517fc044507a1b3897ee4b1a72d95b6abdedf434265c3b801427587f9" dmcf-pid="KnXQRYoMyf"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신혼여행에서도 따로 잠을 잤다고 말했다. 사연자는 “조식도 혼자 먹었다. 서로 싸우면서도 한 공간에 있었다. 패키지 프로그램대로 지냈다. 4박 5일을”이라고 설명했다. 사연자는 “싸웠다가 화해하기를 반복했다. 부부 상담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더라. 마지막으로 경주 여행을 갔다가 또 싸웠다. 결국 그때 이혼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e0162f3741776966a27dfdc812562e33abc5672a53d6ec3225dcdf3be7983d" dmcf-pid="9LZxeGgRlV"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결혼하고 두세 달 정도 후 이혼했다고. 서장훈은 “다른 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싫었네”라고 첨언했다. 서장훈은 “갑자기 사람이 바뀐 건 아닌데, (연애하는) 5년 내내 그랬다면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일침을 가했다. 사연자는 급하게 하다보니 판단력이 흐려졌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2o5MdHaey2"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99245a85da82c5e057a43e5db94950bf8ac746ed7ff5533a009c1d4afb2149d8" dmcf-pid="Vg1RJXNdT9"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실→안성기, 40년 ★도 겸손해진 '숨은 인연'.."눈물 참느라 혼나" 박중훈 고백 [4인용식탁][★밤TView] 11-04 다음 '가요무대 40년' 대중가요는 시대의 거울, 시청자가 만든 40년의 박수 (칼럼)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