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도연, "한 두 번이 아니라 트라우마 올 것 같아"···오진승과 '기저귀 문제'로 다툼 작성일 11-0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SjGeFY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605c1a300e8853c67601cff65b06538e8f0ccc56dd54b3366bdaee9c2105f" dmcf-pid="YAvAHd3G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BSfunE/20251104073625543qhde.jpg" data-org-width="700" dmcf-mid="yecxmKSr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BSfunE/20251104073625543qhd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ed0a312c6b0e51d13888516953eb8127c16306416afc17d5d0cab7b46b3ae3" dmcf-pid="GcTcXJ0Hl5"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오진승 김도연 부부가 아이의 기저귀 문제로 다투었다.</p> <p contents-hash="e36f41cc673473e1bcd9b98a7421b6341d419afe60e6aa2c58214f3a4b0bc071" dmcf-pid="HkykZipXlZ"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시작부터 또 싸우는 오진승 김도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f7c00fe9ead9e3672fbec4cc07cdfb07dee7fde8fe01ae887e885d1883f4ef0" dmcf-pid="XEWE5nUZSX" dmcf-ptype="general">이날 오진승 김도연 부부는 아이와 함께 장거리를 이동했다. 그런데 초반부터 아이의 기저귀가 말썽이었다.</p> <p contents-hash="c1b3f72be6a3a048146dfc8a21ce04408bc0406987d5aaafa56fd965911832fe" dmcf-pid="ZDYD1Lu5SH" dmcf-ptype="general">이에 김도연은 오진승에게 아이 기저귀를 간 것이 맞는지 물었다. 하지만 오진승은 기저귀를 갈지 않고 그저 보기만 했던 것. 이에 김도연은 "나오기 전에 갈라고 했잖아"라며 짜증을 냈다.</p> <p contents-hash="8c0ac24c50c556b71c23b4560f89b373894cdcfde6bc983e843ec319f66ee522" dmcf-pid="5I1IUAKpTG" dmcf-ptype="general">그러자 오진승은 괜찮을 거 같아서 갈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김도연은 "괜찮은 거 같아서 일부러 안 갈았다고?"라며 다시 물었다.</p> <p contents-hash="e3a678df374943c93d6dd9307cc46e7c455132c11ef6c2d13ccdde70680f0c99" dmcf-pid="1CtCuc9UyY" dmcf-ptype="general">오진승은 "애가 너무 짜증 내고 그러니까 시작부터 울까 봐 그랬다"라며 변명했다. 그러자 김도연은 "애가 운다고 해야 할 일을 안 해? 맨날 괜찮다고 그러다가 애가 내 위에서 몇 번이나 실례를 하지 않았냐"라며 "트라우마 올 거 같다.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73200af55930684dda202a2f88c6ea209481768cd8e05dde6859fa596945f4e" dmcf-pid="thFh7k2uWW" dmcf-ptype="general">이어 김도연은 과거 비행기에서 아이의 기저귀가 새어서 자신의 무릎에 아이가 실례를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8a6a006fd78a2cf4ec4c86484463e7b9af2e98bb3aa34d224c6a4a9f42828c8" dmcf-pid="Fl3lzEV7Wy" dmcf-ptype="general">이에 오진승은 "제가 판단했을 땐 기저귀 용량이 남아 있어서 안 갈았다. 그런데 그런 일이 발생해서 미안하고 당황스럽다. 그런데 나한테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 그건 참 신기하다. 만약 아이가 나한테 실례를 하더라도 그건 귀여운 일 아니냐"라고 말해 김도연과 패널들의 화를 돋웠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842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드레 러시, K-푸드 접수…안유성→이모카세도 깜짝 (푹다행)[TV종합] 11-04 다음 '유리 심장' 사토 타케루, 첫 아시아 투어 성공적 스타트..11월 8일 서울 상륙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