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샛별’ 장가연·조예은·김도경, 나란히 1차예선 통과 작성일 11-04 6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일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1차예선 PPQ라운드 진행<br>장가연, 김별에 25-20 승리…AVG 1.087 기록<br>조예은·김도경, 이하니·김안나 꺾고 PQ라운드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11/04/0003020480_001_20251104082012975.jpg" alt="" /><em class="img_desc">조예은. ⓒ PBA</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LPBA 샛별’ 장가연(21), 조예은(SK렌터카·23), 김도경(25)이 나란히 1차예선 무대를 통과했다.<br><br>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PPQ(1차예선)라운드가 종료됐다.<br><br>그 결과 장가연은 김별을 25-20(23이닝)으로 꺾었다. 조예은은 이하니를 24-13(29이닝)으로 이겼다. 김도경은 김안나를 상대로 16-15(28이닝), 1점차 신승을 거뒀다.<br><br>장가연은 6-9로 뒤지던 12이닝째 뱅크샷을 올려 1점차로 따라갔고, 13이닝째 6점을 기록하며 14-9로 역전했다. 김별이 17이닝째 6점 하이런으로 응수해 경기를 뒤집었지만, 장가연은 1점차로 뒤지던 18이닝째 하이런 7점으로 24-18로 리드를 되찾았다. 장가연은 23이닝째 마지막 1점을 채워 25-2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조예은은 이하니를 상대로 4-7로 뒤지던 12이닝째 1-3-2 연속 득점해 10-7로 경기를 뒤집은 뒤 한 차례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24-13(29이닝)으로 완승했다.<br><br>김도경은 경기 내내 접전을 벌이다 경기 종료 직전이던 27이닝째 김안나가 4점을 올려 13-15로 패색이 짙었지만, 28이닝째 김도경이 뱅크샷 포함 3점을 거둬 16-15로 승리해 한숨을 돌렸다. 전애린(26)은 이경연을 21-3(27이닝)으로 돌려세웠다.<br><br>‘LPBA 베테랑’ 김경자는 김효정을 상대로 25-20(20이닝)로 승리를 거뒀다. 17-20으로 뒤지던 20이닝째 하이런 8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김경자는 이날 애버리지 1.250을 기록, PPQ라운드 전체 1위에 올랐다. 반면 용현지(웰컴저축은행)는 이선경을 상대로 11-16(32이닝)으로 패배, 이번에도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br><br>대회 2일차인 4일에는 오전 11시에 LPBA PQ라운드가 펼쳐진다. 이어 오후 4시25분에는 LPBA 64강전이 이어진다. LPBA 64강부터는 6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민아(NH농협카드)를 비롯해 김가영(하나카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 시드를 받은 LPBA 대표 강자들이 본격적으로 대회에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청담동 건물주’ 장성규 굴수저였다 “친할머니, 시장서 굴 취급”(하나부터) 11-04 다음 대구, 전국장애인체전서 금메달 폭발…연이은 다관왕에 3관왕도 눈앞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