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2R 팀 대항전 작성일 11-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H1vRtW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e3f083aa4d72a1abbf2f7e5a4ea5deabd87b960d07129b0c8e2d3459396a13" dmcf-pid="2YXtTeFY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게인4’ 2R 팀 대항전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bntnews/20251104084115227qwoq.jpg" data-org-width="680" dmcf-mid="K4Uq1NB3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bntnews/20251104084115227qw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게인4’ 2R 팀 대항전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487099b3be834cc522279a4e0499e104ecb01b103fb28ee4935af5ae66a454" dmcf-pid="VqKfuw4qiW" dmcf-ptype="general"> <br>‘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2라운드 팀 대항전에서 빅매치가 쏟아진다. </div> <p contents-hash="33a39fbd9946f48db7410cf430ff7da5a7d73a9e446b0e58d315eba57853a202" dmcf-pid="fB947r8BRy"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4회에서는 1라운드 조별 생존전에서 살아남은 40명의 무명가수들이 2라운드 팀 대항전에서 맞붙는다.</p> <p contents-hash="729b6927130dde9eaf662cd289529f0d9ded5c53e39525392ca72055c8ee13ec" dmcf-pid="4b28zm6beT" dmcf-ptype="general">‘싱어게인’은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공개한 10월 5주 차 화제성 조사에서 TV 비드라마 3위를 기록, 첫 방송 이후 3주 연속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기대와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진행되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은 심사위원들의 조합으로 탄생한 팀들이 시대별 명곡으로 대결한다. 승리한 팀은 전원 합격, 패배한 팀은 심사위원 회의를 통해 1명 이상이 탈락한다. 앞서 로커들의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올 어게인들로 구성된 죽음의 조의 빅매치도 성사돼 도파민을 한껏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dc5859270103649df6f2e4221dc822a24a3cce80458f74a975848e817c3da613" dmcf-pid="8KV6qsPKdv" dmcf-ptype="general">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력으로 백지영에게 “최고의 디바가 될 것 같다”라는 극찬을 받은 59호와 더욱 탄탄해진 보컬로 귀환해 ‘어게인’ 조의 탄생 이유를 입증한 80호가 ‘리틀빅’ 팀으로 뭉쳐 차원이 다른 감성 무대를 만든다. 이에 맞선 ‘명태 김밥’ 팀 역시 막강하다. 강산에의 ‘명태’를 자신만의 그루브로 소화해 임재범의 “전 참가자 중 제일 잘했다”라는 최고의 찬사를 이끌어낸 최연소 ‘재야의 고수’ 27호와 축하 무대 급 퍼포먼스로 ‘대체불가’ 가수임을 증명한 50호가 만난 것. 유니크한 팀명처럼 독보적인 보컬과 개성으로 무장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6a0a36f7c0132f709e391f54aeb235a6ef08ac12e0522a974370bbd23b4275a" dmcf-pid="69fPBOQ9eS"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고뇌에 빠진다고. “한 번씩만 더 봐요”라는 백지영의 혼란에 이어 태연은 “실시간으로 수척해지는 느낌”이라면서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할 정도로 빅매치가 펼쳐진다. 과연 심사위원단을 단체 ‘멘붕’에 빠뜨린 올 어게인 대전의 승자는 누가될지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827ca020e6166ad1dc431ec35bb68bfbc09caeeab2a82a9498f4cf47a5368691" dmcf-pid="P24QbIx2el" dmcf-ptype="general">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늘(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QV8xKCMVMh"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명동 ‘수양대군 싸인회’ 해야겠네…‘얄미운 사랑’ 첫 회 시청률 5% 돌파 11-04 다음 ‘♥금융맨’ 손연재, 똑닮은 2세 子 얼굴 공개 “촬영 협조 안 해”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