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측이라더니”…‘유흥업소 출입 의혹’ 김준영, 법적 대응→작품 올 하차 [종합] 작성일 11-0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NnI6Hl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5275cf7125cfdbf50604eaaf16ab03d85ed8a5f53fdcdf1c7c20945ea22cd" dmcf-pid="YJjLCPXS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김준영 / 사진=김준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ilgansports/20251104085626948xuoq.jpg" data-org-width="603" dmcf-mid="yLSOtjb0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ilgansports/20251104085626948xu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김준영 / 사진=김준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ef7a8af038ce9e713aa82ad9c503fa420fc81fdbf2650b0ec23185bf363a08" dmcf-pid="GiAohQZvEH" dmcf-ptype="general"> 유흥업소 출입 의혹에 휩싸였던 뮤지컬 배우 김준영이 출연 중인 모든 작품에서 하차한다.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해 “법적 대응”부터 외쳤던 소속사 측 역시 고개를 숙였다. </div> <p contents-hash="80195c53fdbc69d65313283e33f67fff159d18307340f7b99543da54c536d23d" dmcf-pid="Hncglx5TsG" dmcf-ptype="general">김준영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한 식당을 방문한 후 찍은 영수증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은 곧 삭제됐지만,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파만파 퍼졌다. 해당 영수증에는 여성의 이름과 금액이 기재돼 있었고, 누리꾼들은 이를 바탕으로 김준영이 불법 유흥업소를 방문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0be1f92b582090dbc076d2a1d91631da9f27800000fa5135d4a029cc5f2cdb3e" dmcf-pid="XLkaSM1ymY"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소속사 겸 공연 제작사 HJ컬쳐가 나섰다. HJ컬처는 3일 “온라인상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과 관련해 (김준영) 배우에게 그 어떠한 불법 행위도 없었음을 명확히 밝힌다.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6f0ce739c77e56cc4710bee9dc4cc5710aa9f91fb2ebf46ad2f3e0f0f015886" dmcf-pid="ZoENvRtWIW" dmcf-ptype="general">이어 “무분별한 억측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그리고 과도한 확대 해석을 자제해 주시길 요청드린다”며 “악의적인 허위 정보 유포 및 명예 훼손 등 불법적 행위에 대해서는 필요할 경우 법적 조치를 포함해 단호히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97e101772954d7e640b9bd3af8030f27cd1881c2ee837ceb66b9a605711c5d6" dmcf-pid="5gDjTeFYwy" dmcf-ptype="general">하지만 소속사의 입장을 논란을 키웠다. 누리꾼들은 소속사 측의 입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김준영의 과거까지 파묘하기 시작했다. 특히 X(구 트위터)에서는 HJ컬처 작품 불매 움직임까지 포착됐다.</p> <p contents-hash="25fc6d9dfd97ab1983108cc1168b8c236549443e95a17067ac6fed5e14e00f96" dmcf-pid="1awAyd3GOT" dmcf-ptype="general">결국 HJ컬처가 백기를 들었다. 소속사 측은 이날 늦은 오후 두 번째 입장문을 배포, “김준영과 관련해 발생한 사안으로 관객 및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김준영은 출연 중인 모든 작품에서 하차한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a3ffe7abba87f9a1d009e76ef41e79257daa1461543cf06a2cebcf3984934d78" dmcf-pid="tNrcWJ0Hsv" dmcf-ptype="general">입장이 달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해당 배우가 여러 작품에 출연 중이었기에 각 제작사 및 관계자분들과의 신중한 협의가 필요했다”고 부연하며 “이 과정에서 최종 결정을 확정하고 안내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b634076d0a91b3962a364cbb89002ad3a2c2d41c8a98a157f4eef0a846af422" dmcf-pid="FRgJs4YCwS" dmcf-ptype="general">하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실제 HJ컬처 공식 SNS에는 “9시간 전에 본 공지가 이거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주어를 명시하고 액션을 취하는 배경이 궁금하다” 등의 부정적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66bdd7fb46d8ac11ba0ff9cf296b90bddc76b826fe3a876f3fdd0701571c2bd4" dmcf-pid="3eaiO8Ghml"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란의 사랑' 등 오스카 후보 오른 다이앤 래드 사망…향년 89세 11-04 다음 이자람·김신록·차지연 1인 연기 차력쇼 '프리마파시' 성료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