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출입 의혹' 부인했던 김준영, 모든 작품 하차 [종합] 작성일 11-0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Vd1NB3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957f6fadffbe9d7d401b321fec6516119bd92d9fb1359c14e9141214e5ada" dmcf-pid="B8fJtjb0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영 /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today/20251104101649715ukin.jpg" data-org-width="600" dmcf-mid="zTl5ausA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today/20251104101649715uk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영 /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e86e7e5d827f0aafb8be5e96c258b9d825f6053c13abdf2c8b94adbee36123" dmcf-pid="b64iFAKpC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흥업소 출입 의혹에 휩싸였던 뮤지컬 배우 김준영이 논란을 부인했으나, 결국 출연 중인 모든 작품에서 하차한다.</p> <p contents-hash="316e201292c3a03aa318e50f207fcb876e2da0622b2134c4ecf74c9ba18c8ecc" dmcf-pid="KP8n3c9UvL"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김준영이 개인 SNS에 올린 영수증 사진이 공유됐다. 해당 영수증에는 여성의 이름과 금액이 기재돼 있었다. </p> <p contents-hash="bde5ab21bb0e3dfb29793837e984fb2952278eeb45652dd18e67cbdb0ecb936d" dmcf-pid="9Q6L0k2uln"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은 빠르게 삭제됐지만, 먼저 확인한 누리꾼들은 김준영이 불법 유흥업소를 방문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1901dff0fd2aed73e1440cae55edc072e35ff99dbc618811c0293069cd09e018" dmcf-pid="2xPopEV7Wi" dmcf-ptype="general">이후 김준영 소속사 겸 공연 제작사 HJ컬쳐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온라인상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과 관련해 배우에게 그 어떠한 불법 행위도 없었음을 명확히 밝힌다.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악의적인 허위 정보 유포 및 명예 훼손 등 불법적 행위에 대해서는 필요할 경우 법적 조치를 포함해 단호히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4848c98534fddca5547c2a03b37e999703d67c84ff2c8e4057c25f505bf0d460" dmcf-pid="VMQgUDfzhJ" dmcf-ptype="general">하지만 논란은 커져갔고, 급기야 누리꾼들과 팬들은 공연 불매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같은 날 저녁 "김준영은 출연 중인 모든 작품에서 하차한다"며 "해당 배우가 여러 작품에 출연 중이었기에 각 제작사 및 관계자분들과의 신중한 협의가 필요했다. 이 과정에서 최종 결정을 확정하고 안내드리기까지 시간이 소요된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dd9cc41585294b42a382ba3010b411b133a5440e57ba236f9bd04b20a7c6170" dmcf-pid="fRxauw4qvd" dmcf-ptype="general">김준영은 지난 2019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로 데뷔했다. 이후 '루드윅' '파가니니' '광염소나타' '더 픽션' '차미' '리틀잭'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 '아마데우스' '라흐마니노프'에 출연 중이었으며, '존 도우'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45X7rVyOC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깊어진 강승윤, 정규 2집으로 펼친 독보적 음악 세계 11-04 다음 걸그룹 있지, 극강의 우아함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