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안성기, 건강 상당히 안 좋아…못 본지 1년 넘어" [MD현장] 작성일 11-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MVwblw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450c9577c69c840bd7c7b918eecd577277ce7d53ee171c7cb54791b108412" dmcf-pid="YMRfrKSr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중훈/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mydaily/20251104151913469arur.jpg" data-org-width="520" dmcf-mid="yp3GPTiP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mydaily/20251104151913469ar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중훈/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4faa9fac34a51dbc1c02471371b91e7a95db86827888c41579edb2fee23a1d" dmcf-pid="GwrN5Lu5I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중훈이 절친한 동료이자 선배인 안성기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29f018f6e0bc2806cdf6a37053a3a00582acd9ec31e439c441febd0fb5c2e2a" dmcf-pid="Hrmj1o71Ez"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4일 서울 중구 정동 정동1928 아트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에세이 '후회하지마'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진행은 피아노연주가 겸 작곡가 문아람이 맡았다.</p> <p contents-hash="7478ea7d5f4513e8d676c56722043f0876156cf5879d509eb062d9d390d64b7d" dmcf-pid="XmsAtgztO7" dmcf-ptype="general">이날 박중훈은 절친한 안성기에게 출긴 소식을 전했냐는 물음에 "숨긴다고 숨겨지는 게 아니니 말씀드리면, 건강이 상당히 안좋으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a9a7e334a3192ffcdec2644759e7f9c960af6563e0b7d2c195ccd2557b524f6" dmcf-pid="ZsOcFaqFmu"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았고 완치를 알렸으나, 6개월 만에 재발해 투병 중이다. 박중훈과는 영화 '칠수와 민수',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라디오스타'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385ffd07c7412ed517998a948ee63ed822be412940f553d822e56847b86c9f0b" dmcf-pid="5OIk3NB3IU" dmcf-ptype="general">그는 "상당히 건강이 안 좋으시다. 얼굴을 뵌 지 1년이 넘었다. 개인적으로 통화나 문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된다"며 "가족들에게 근황을 여쭤보고 있다. 덤덤하게 말씀드리는데 굉장히 슬프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fd44de7a0489a1e05e1264262d65d2c4b8e16f904a316719a85c66dc2f3511e" dmcf-pid="1ICE0jb0w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40년 동안 영화 4편을 함께한 동료이자 스승, 선배님이고 친한 친구고 우리 아버지 같은 분이다. 배우로서나 인격자로서 참 존경하는 분이다. 내가 책을 낸 것을 오롯이 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아 슬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86a1bcca0d99c26455e2e4a64bac41b03c2001473c6bdc33fb96dec3d251e8" dmcf-pid="tChDpAKps0" dmcf-ptype="general">'후회하지마'는 지난 40년간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80~90년대 충무로 최고 스타로 자리매김했던 박중훈이 집필한 에세이다.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자'는 삶의 모토를 지니고 스크린 최고 배우에서 '국민 배우'로 불리기까지의 애환과 환희, 그리고 감사를 솔직하게 담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중훈 "안성기·장동건, 절대 흥분하지 않는 '인격' 존경스러워" [Oh!쎈 현장] 11-04 다음 "자율 보상 오히려 위축"…개보위 'SKT 배상 권고'에 부작용 우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