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파워” 김도현 조영윤 김건윤 나란히 2차예선(PPQ) 첫 승[광주3쿠션월드컵] 작성일 11-04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04/0005584384_001_20251104153709891.jpg" alt="" /><em class="img_desc"> 4일 ‘2025 광주3쿠션월드컵’ 2차예선에서 (왼쪽부터)김도현 김건윤 조영윤이 나란히 첫 승을 거뒀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4일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br>광주3쿠션월드컵 2차예선(PPPQ),<br>김도현, 최우현에게 30:21 승,<br>조영윤 30:23 이범열, 김건윤 30:8 김하은</div><br><br>막내 김도현(17)과 김건윤(18) 조영윤(20) 등 젊은피들이 광주3쿠션월드컵 2차예선에서 나란히 첫승을 거뒀다.<br><br>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은 4일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서 열린 ‘2025 광주3쿠션당구월드컵’ 2차예선(PPPQ) F조 첫 경기에서 최우현(호원고방통고)을 30:21(26이닝)로 물리쳤다.<br><br>‘10대 학생선수 대결’로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에서 ‘선공’ 김도현은 6이닝부터 4-1-2-1-2점을 올리며 15:3(10이닝)으로 앞선채 브레이크 타임을 맞았다. 후반 시작과 함께 최우현도 11이닝 3점, 12이닝 4점으로 10:15, 5점 차까지 격차를 좁혔다.<br><br>그러나 김도현은 16이닝 장타 5점으로 24:12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결국 김도현은 남은 점수를 차곡차곡 쌓으며 30:21(26이닝)로 경기를 끝냈다.<br><br>‘2024 세계주니어선수권 준우승’ 조영윤(23위, 숭실대)도 J조에서 끝내기 하이런7점을 앞세워 ‘강호’ 이범열(5위, 시흥시체육회)에게 30:23(19이닝)으로 승리했다.<br><br>조영윤은 6이닝까지 11점을 올리며 경기를 주도했다. 후반 들어 이범열이 페이스를 끌어올렸고 15~19이닝에 15점을 몰아치며 23:23,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공격권을 넘겨받은 조영윤이 20이닝 공격에서 끝내기 7점을 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H조 김건윤(동래고부설방통고)도 하이런14점을 앞세워 김하은(남양주)을 30:8(15이닝)로 제쳤다. [광주=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전현직 국가대표에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 수여 11-04 다음 아홉 "2025년 1위 올킬+최고의 신인 되고파"..오디션 출신 '패기 MAX' 신인은 성장통 극복중[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