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누적 영업익 1조원 돌파…"인도·AI 투자 확대" 작성일 11-04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1/04/AKR20251104161157pSP_01_i_20251104161214028.jpg" alt="" /><em class="img_desc">크래프톤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크래프톤이 대표작 'PUBG: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IP)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매출이 크게 늘며 누적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br><br>크래프톤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48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오늘(4일) 공시했습니다.<br><br>매출은 8,70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고, 순이익은 3천694억원으로 204% 늘었습니다.<br><br>영업비용은 총 5,220억원으로 앱수수료 및 지급수수료 증가 여파로 전년 동기 대비 32.2% 늘었습니다.<br><br>올해 1∼3분기 누적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 2조4,069억원, 영업이익 1조519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 원을 넘겼습니다.<br><br>크래프톤은 중장기 성장 키워드로 '인도'와 'AI'를 꼽았습니다.<br><br>BGMI가 인도 시장 국민 게임으로 입지를 다지는 가운데, 크래프톤은 누적 3천억원 규모의 투자 진행을 통해 현지에서 신규 IP 발굴을 지속합니다.<br><br>또 지난 3월 인수한 인도 게임사 노틸러스 모바일의 '리얼 크리켓 24'를 향후 직접 퍼블리싱하고, 스포츠 라이선스 획득에도 나섭니다.<br><br>크래프톤은 1천억원 규모를 투자해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러스터를 구축, 'AI 퍼스트' 기업으로의 전환도 추진합니다.<br><br>SK텔레콤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5천억 파라미터 규모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사람처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캐릭터 'CPC(Co-Playable Character)'를 고도화할 방침입니다.<br><br>크래프톤의 CPC 기술이 적용된 'PUBG 앨라이(Ally)'는 PUBG 내 아케이드 모드를 통해 내년 상반기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br><br>#크래프톤 #실적<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도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 수여식 및 네트워킹 데이 개최 11-04 다음 한국기원, 한국바둑중·고등학교와 바둑 인재 육성 업무협약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